극심한 취업난으로 최근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눈을 돌리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옥션, G마켓 등으로 대표되는 오픈마켓이 최근 몇 년 새 비약적인 성장을 하면서 소위 '4억 소녀'. '연예인 대박 쇼핑몰' 등 일반인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대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 강한 만큼 그림자도 짙은 곳이 바로 온라인 쇼핑몰. 진입장벽이 낮고 비교적 적은 자본금으로 시작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도전하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성공하기는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온라인 쇼핑몰 창업은 어떻게 하고 꼭 놓치지 말아야하는 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준비단계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단계다. 사람마다 준비기간은 다르지만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이상 시간을 두고 아이템 선정, 시장조사, 상품 기획, 상품 조달계획 수립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보통 3가지 이상 아이템을 선정해 시장조사를 하는 게 좋다. 온-오프라인에서의 인기도, 전망성, 경쟁성, 유통 구조 등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판매할 상품의 종류가 결정되면 어떻게 분류하고 조합할 것인지도 정한다. 예를 들어 속옷의 경우 남성, 여성, 유아, 노인용으로 할 것인지 커플, 빅 사이즈, 캐릭터 등으로 분류할 것인지 선정해야 한다.

상품 기획이 끝나면 조달계획을 수립한다.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으로 공장, 유통시장을 직접 발로 뛰면서 유통활로를 찾거나 각종 모임에 참석해 정보를 얻는 게 좋다.

철저한 준비를 위해서 6개월 이상 전자상거래 관련 교육을 수강,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게 중요하다.

2. 쇼핑몰 제작단계

도메인 등록을 하고 쇼핑몰 운영 정책을 수립한다. 구매 방식(회원, 비회원)을 정하거나 마일리지 적립률, 환불기준, 배송료 등을 정한다. 그리고 쇼핑몰의 카테고리, 상품 진열방법을 구상하고 카피, 메뉴명, 이벤트나 기획전 위치, 고객지원 안내방식 등 쇼핑몰 화면을 기획한다. 잘 나가는 쇼핑몰을 벤치마킹하고 TV홈쇼핑에서 카피 등을 적용하는 등 최소한 경쟁업체와 같은 수준까지 제작한다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획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간다. 직접 구축할 수도 있지만 초보자의 경우 쇼핑몰 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좋다. 사용료를 지불하면 쇼핑몰 배경화면, 결제 시스템, 상품의 등록, 주문, 배송 관리을 위한 기능 등 쇼핑몰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쇼핑몰 제작을 포함한 창업비용은 무료에서부터 400~500만원까지 다양하다. 요즘은 회사에서 쇼핑몰 제작에서부터 제품개발,택배,반품,A/S,세금 등 복잡한 것들을 담당해 주고 쇼핑몰을 소유한 유저는 주변에 쇼핑몰을 알리므로써 발생한 수익중 일정부분을 가져가는 제 3세대 쇼핑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 3세대 쇼핑몰 창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대체로 15만원 정도로 저렴하다.

3. 쇼핑몰 오픈 단계

이용할 택배업체를 선정하고 고객지원 준비를 끝낸다. 고객 응대전화는 언제까지, 고객 게시판은 어떻게 운영할지 정하고 쇼핑몰에 상품사진과 가격, 상세설명 등을 등록한다.

검색엔진에 자신의 쇼핑몰을 등록하고 이메일 광고, 게시판 광고 등 방법으로 광고전략을 수립한다. 위와 같은 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멀티 플레이어'가 돼야 한다. 컴퓨터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기본적인 사진촬영 기술, 내가 팔려고 하는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까지 필요하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일반 창업보다 더 어려운 일일 수도 있다.




인터넷 카페 '쇼핑몰 운영자 모임'의 운영자 안지용(32)씨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은 전쟁터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평소 패션에 관심 있고 주변에서 옷 잘 입는다는 소리를 듣던 사람도 의류 쇼핑몰 창업에 도전했다가 몇 달 만에 자금을 날리고 폐업 신고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안지용씨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단순히 아르바이트나 '투잡' 정도로 생각하면 안 된다"며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이 직접 관리해야 하므로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 온라인 쇼핑몰 운영 노하우 >>


1. 먼저 시작해야 성공한다
-
인터넷에서 유행은 순식간이며 유행상품의 수명도 짧다. 유행이 예감되는 상품을 남보다 먼저 팔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2. 6개월만 노력하자
-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려면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 그 사이 홍보와 마케팅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3. 오랫동안 머물게 하라
-
쇼핑몰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을수록 소비자의 구매율이 높다. 대대적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방문고객에게 즐거움을 줘야 오랫동안 머물고 구매로 이어진다.
4. 믿음을 팔아라
 
신뢰를 주지 못하면 방문객은 물건을 사지 않는다. 첫 구매자에게는 인증기관 확인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매 후 불편은 없는지 확인하고 불량품은 확실히 반품처리해야 한다.
5. 판매채널을 다양화해라
-
수수료에 인색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이트와 제휴를 하고 배너를 교환하는 네트워크 판매망을 구축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사업 초기일수록 다른 사이트와의 제휴로 잠재고객을 늘리는 게 중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몇 신문에 실린 기사들입니다.ㅋ
(제가 송고한 내용들을 토대로 기자님께서 약간의 수정(?)을 하셨네요)...



< 제 얼굴입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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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너무 현실을 알려드린건지 모르겠네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알려드릴께요.


1.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2. 인터넷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인터넷에서 장사하는 사람의 5%도 되지 않습니다.


3. 열정만 가지고 되지 않습니다. 철저한 준비 그리고 철저한 계획, 목표 의식이 필요합니다.


4. 본인이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려고 하는지 정확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 남들이 하니까. 혹은 잘될꺼 같은 막연한 생각으로는 절대 되지 않습니다)


5. 재고 걱정은 하지마세요

즉, 재고가 있더라도 옥션의 1천원 경매로써 빨리 처리하는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즉 많은 재고는 본인의 스트레스에 해가 됩니다. 지금 당장의 손해라고 생각을 할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6. 의류 판매자는 패션잡지 구독(에꼴레,세씨등 )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컴퓨터 판매자는 잡지 ( 피씨사랑 등등...)...

또한 마케팅, 인터넷 관련 잡지는 부가사항이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뉴스( 사회, 문화, 전자 등등...)... 연예뉴스도 봐야하지만..

누가 어떤 노래를 불렀더라. 스캔들이 났더라..<- 이런 기해는 백해무익입니다..

대종상 수상, 드라마 패션.. 등등 <- 수시로 봐주셔야 하구요.. 협찬등등.


7. 오늘 목표가 내일 목표과 같은 순 없습니다.

즉 오늘 10개를 팔았다면 만족하지 마시고, 100개를 팔 수 잇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8. 광고가 제일 어려운데. 오버추어를 하고 안하고 많은 생각을 하시는데.

오버추어가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본인이 게시판 광고가 유리하다면 그렇게 하시면됩니다.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 지인, 친지부터 팔아보십시요..( 그들의 반응도 무시못합니다 )


9. 오늘 안팔렷다고 주늑들지 마세요. 내일 100개 팔면 되니까요. 열정을 버리지 마세요


10. 같은 옷 즉 같은 디자인을 파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 가장 쉽게 생각하는 방법이

디자인 변경, 가격하락이 있지만. 그외에도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제가 알려드릴 수 없고 또한 본인이 터득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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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7/22 09: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조언이네요...저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실력이 아닌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8/07/22 09: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냥 하는 사람과 즐겁게 하는 사람은 지금 당장의 결과는 모르지만. 향후에 즐겁게 일하는 사람이 승리하게 된답니다.. 열정...

지금으로부터 언 10여년전 한국에 전자상거래라는 말이 나올 무렵.

.. 어떻게 물건을 눈으로 안보고 산다는 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당시 atdt 01410 , 01411  아시겠죠? 하이텔,. 천리안.

그당시 윈도우 98로 전화모뎀을 이용한 그 시절 9600 모뎀이 그 당시 몇만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구하기도 힘듭니다. 연결하려면..~ 뚜~ 뚜~뚜~띠............


고등학교 시절. 어떻게 인터넷에 들어가보겠다고..

윈도우를 수없이 깔고 지우고.. 그 때에는 하늘소(경북대)에서 만든 프로그램이이 있었죠

지금은 거의 안쓰는 그런 프로그램이지만. 그때가 그립네요..

익스플로로가 아닌.그런 것이엇는데...  그때 동호회라는 것을 처음 가입을 해보고..

채팅이라는 것을 처음 해보았죠....

그러다 생각을 했죠. 온라인으로 장사를 해보면 어떨까? 사진? .. 그 때에는

사진이 없는 텍스트 화면.. 발전하면 동영상도 보이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1년이 지나다보니 익스플로라는 놈이 등장을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 처음에 한국에서 운영되는 사이트는 거의 없었지요..

다음(daum)이라는 곳이 나오기 전이었으니까요.. 외국 사이트를 몰래 보면서..

온라인에서 장사의 꿈을 생각하고 어떻게 할까? .. 답이 안나오더군요.

뭐 그 당시 한국에 쇼핑몰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으니까요...


그러다 시간은 점점 흘러 고3이라는 시간은 지나..( 고3이니 컴이란 빠빠이 )...

대학을 입학을 하였으나.. 인터넷이라는 단어는 사람들한테는 너무나도 생소한 것들이었죠..

제 대학 1학년때 전산과목 수업이 엑셀( 기억에 나는 것은 - 무슨 표를 만들어서 계산..)..

단 5분단에 제출하고 A+ 나왔으니.. 교수님이 저보다 모른다는. 저한테 뭐 어떻게 하는가

알려달라고 햇었죠. 혹 시험을 볼때면... 저한테 시험 문제 출제하는거 물어보시곤 하셨는데...ㅋㅋ


이러다가 군대를 가려고 맘을 먹고 있는데..... 헉.. 이게 무슨 날벼락.

피씨방이라는 곳이 전국에 생기는 듯한 분위기. 그러면서. 스타를 못하면 바보취급되는...

그래도 가야하는 군대이기에.. 휴가를 나올때마다 ...


피씨방이라는 곳을 갓었는데. 무슨... 스카이러브니. 하늘사랑이니.. 뭐.

화상채팅도 하데요.. 인터넷전화(골드**)도 있더군요.. 쇼핑몰들도 막 생기고..

더 이상 늦을순 없다.. 군대 일병때부터 공부를 더 했지요

군대 들어갈때 남들은 영어책을 들고 간다고 하데요.. 전. 쇼핑몰관련( 마케팅 등등..0

들고 갔었죠.. 제가 있는 부대는 특성상 공병대이기에. ...ㅠ.ㅠ

어느 누구한테 도움을 받거나 얘기할 상대가 없었죠....

그때 책만 보기 뭐해서.. 전자상거래 관리사 라는 자격증을 준비했었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게 필기는 조금만 공부하면 쉽습니다

하지만. 실기가 프로그래밍이 조금 들어가는 부분인데. 군대에서 그걸 연습한다는건....ㅋㅋㅋ

서버 연동. 디비 등등.. 군대에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가 있다고 하더라도.

방화벽으로 인해서 . 불가능하죠.

필기는 봤는데. 이런 1점차이고 떨어지데요..ㅋㅋ

그래서 한번 더 볼까 하다가 2회 시험은 일이 있어서 못보고 미루고 미루다

5회시험인가 보려고 하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데요...~ 인정도 안해주는 자격증으로...ㅋㅋ


어찌저찌하여 학교 복학.. 과는 컴퓨터공학과입니다

하지만 경영,마케팅이 좋아서 그쪽 부전공을 선택을 해서 졸업을 했죠.

그래서 졸업하자마자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 동안 쇼핑몰 준비는 계속 되었습니다.

아니 매일 읽어보는 인터넷(IT소식)은 잠을 안자고 읽어봐야 속이 후련하죠.

전자신문은 저와 거의 몇년을 같이 살고 있으니까요...


이제 어느덧 10여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졸업후 관련 업체에서 2년간 일을 해보았고. 지금은 혼자하고 있습니다.

아니 혼자하는게 맘이 더 편하기도 하고 . 일이 미쳐 살고 있습니다.

남들 한달에 수익이 몇백만원 몇천만원 몇억을 벌엇다는 소식에 전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물건이 잘 팔리고 저에게 물건을 공급해주는 사람들이 몇천만원 , 몇백만원 , 몇억치.

저에게 외상으로 제공을 하고 제가 갚아나가는 방법 즉 신용이라는 단어가 돈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현재 본사에서 물건을 받고 팔고 있습니다.  ( 지금은 사업을 손을 뗐지만...)

오픈마켓에서 팔고 있습니다. 그래도 월 순매출이 몇백만원은 나오고 있습니다

순매출은 저의 모든 비용을 뺀 나머지입니다..  특별한 광고도 안하고 있습니다

옥*, 지**, 인터** 등 몇업체에 넣고 판매를 하고 있지만

프리미엄같은거 해도 좋다는건 압니다. 하지만. 지금은 프리미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긴 하지만 자주하지 않습니다

유행 시기를 맞추어서 프리미엄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 타이밍을 맞추는게 관건이죠.


남들은 그러죠? 쇼핑몰을 왜 안하냐.. ...

쇼핑몰 직접 프로그래밍, 디자인, 디비 연동. 그리고 오버추어. 광고등록.

웹기획실 팀장까지 역임을 했으니까요...

다 할줄알지만. 이 놈의 나태함이 문제가 있더군요.


작업을 하려고 하면 네이트 친구로 되신분들 컨설팅해주다 보면 몇시간이 흐르고..

광고는 어떻게 해요? 아이템 선정은요? 대답을 해주다보면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또한 잘못된 생각도 있을수 있죠.

하지만. 현실에 맞추어 좋게 설명을 해드립니다.그러면 몇분은 화부터 내십니다.


그거 남들 다 하는건데 왜 안된다고 하냐고.

아이템은 선정하셨어여? 물어보면... 하시는 말들이." 의류요 "

의류에 아시는분 혹은 도매점을 아세요? ........." 아니요. 이제 알아봐야죠 "

디카는 있으세요?............." 장사 좀 되면 사야죠.. 아직은 별로 필요없을꺼 같아요.."

포토샵은 할줄 아세요.........." 이제 학원다니면 되지요 "

인터넷으로 물건 사보시거나. 판매해본적이 있으세요 ?  ......" 한번도 없는데요 "

..........

이렇게 대답하시는 분들이 꽤 된다는게 현실입니다.

이런분들이 막상 시작을 하면 과연 얼마나 유지를 할수 있을지. 그게 전 궁금합니다.


아니 한달도 안되서 망해서 저한테 욕을 할껍니다.

당신이 알려준대로 난 했는데 망햇다고 책임지라고....


이런 경우의 사람들 많이 만나보고 컨설팅도 해줍니다.방금도 했었죠..

남들 의류로 성공하는게 언론에서 많이 나와서 시작을 하면. ... 반응이 좋지 않습니다.

아니 인터넷이 그리 호락 호락하지 않다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전 지금까지 10여년 동안 관련 업종을 공부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공부를 할겁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없이 시작하면 망하는 사람들이 100%라는 사실.

인터넷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100중 5명이라는 사실.

95%는 몇달만에 망한다는 사실..

5%중에서 전부 성공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는 본전..3%만이 대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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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1 0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쉽게 벌 수 있는 만큼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기에 쉽게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100만원을 벌기 위해선 내가 가진 100만원을 날릴 각오를 가지고 시작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네요
    • 2008/08/26 0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뛰어들어야하는데
      지금 당장 100만원이 아깝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으니 그게 문제가 되죠...

쇼핑몰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숙지하여야 할 사항들을 크게 적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아이템 선정

2. 선정후 시장분석

3. 시장 분석 후 경쟁 업체 분석 , 가격 선정

4. 아이템의 지속적인 공급업체 선정

5. 쇼핑몰을 통한 판매? 혹은 오픈마켓(옥션, 지마켓등..)을 통한 판매? 선정

    쇼핑몰의 경우 제품의 종류별 50가지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6. 제품 촬영을 위한 카메라 조작법, 포토샵,  html 을 숙지, 활용

7. 제품 사진을 해당 사이트에 업로드

8. 택배사 선정 ( 택배사 흥정)

9. 물건의 지속적인 수급을 위한 인맥 유지

10. 고객관리

11. 반품, 교환 관리

12. 고객 응대 ( 전화 응대 포함)

13. 일일매출, 월매출, 년매출 조사 분석

14. 매출에 따른 광고비 결정과 광고 방법결정

15. 광고 후 매출비교에 따른 광고 선정

16. 판매하는 제품에 대하여 지속적인 공부. 경쟁업체 분석

17. 본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여 합니다


그게 적어보니 이정도 되네요..



쇼핑몰을 어떻게 시작하는가의 메일을 제가 받았습니다.

전 이렇게 크게 보내드렸습니다

쇼핑몰을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네요

혹.            다들 기운내시길 바라면서 화이팅입니다.


쇼핑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먹고사는게 쉽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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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어려움과 구직을 원하는 상황에서 나홀로 창업에
너무나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 많은 연예인들이 쇼핑몰 창업을 하고 있고, 또한 몇면 연예인들은
과도한 쇼핑몰 운영으로 인하여 부도를 맞은 연예인들도 꽤 많습니다.
제가 알기론 몇몇 연예인은 금번 불공정거래 약관으로 인하여 꽤나 많은
벌금을 맞은 연예인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어떤 연예인지 벌금을 맞았는지
나오지 않습니다. 아니 당연한 현상입니다.

쇼핑몰 망하는건 일도 언론사의 기사거리가 될 만큼 큰 뉴스도 아니고.
98%가 6개월이내에 망하는게 쇼핑몰인데, 굳이 기사를 쓸까요?..
절대 쓰지 않습니다.




쇼핑몰 아이템은 몇년전보다 더욱더 다양해지고,
현재는 돼지고기, 한약, 홍삼등 수 많은 쇼핑몰 창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들어 인터넷에서 팔수 있을까 하는 수 많은 상품들이 등장을 하고 있고
또한 값비싼 제품들도 인터넷에서 당당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쇼핑몰 창업을 한다고 해서 누구나 오픈을 한다고 해서
100% 성공한다는 생각을 하신 분이라면, 제발
쇼핑몰 창업 생각을 제발 접었으면 합니다.

쇼핑몰 창업만 하면 대박을 꿈을 꾸신다면.,..하시던 일이나 계속 하세요.
쇼핑몰 한다고 돈 낭비, 시간 낭비, 체력 낭비 하지 마세요.
투잡으로 쇼핑몰 창업을 하신다고요?

한달에 몇개만 팔면 몇백만원의 수익이 보장되는 제품을 가지고 계신다고요?
그런 상품이 있다면 누구나 시도를 하려고 하겠죵?
아무도 팔지 않는다고 해서 지금 뛰어드실 생각인가요?

쇼핑몰 창업은 "이거 아니면 난 죽는다 " 한번 사는 인생
내 인생을 한번 걸어보자. 이렇게 시작해도 망하는게 쇼핑몰입니다.


쇼핑몰 운영...

쇼핑몰운영은은 엄연한 사업입니다. 단순한 돈벌이가 될수는 없습니다.

쇼핑몰 창업 누구나 돈이 있다면 할수 아주 쉽습니다.
하지만 망하는것도 아주 쉽습니다. 특히 게시판 관리를 1주일만 하지 않아도
그 망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그 외에 망하는 방법은 몇시간이고 알려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

쇼핑몰 창업 첫 단계로 아주 쉬운 것들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신고, 쇼핑몰(디자인된 쇼핑몰 소스), 결제대행 등을  결제만 한다고 이제 쇼핑몰 시작이 아닙니다. 쇼핑몰 오픈을 하기 전에 당연히 해야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쇼핑몰 100% 성공을 위한 준비단계중에서 단 5%에 해당되는 것들입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쇼핑몰을 만들어 놓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알아서
들어와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구매를 한다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까요?

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산 속에 비빔밥 집을 차렸다고 가정하면. 과연 누가 찾아올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당을 한다고 사업자를 내고 음식만 준비를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사람은 찾아오지도 않고 파리만 날린다면
무슨 소용이...?

주차시설, 오는 길 설명은 쉬운지?
 
음식은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홈페이지는 만들어야하는지?

산속까지 와서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음식외에는 어떤 가치를 제공할수 있는지?

남들보다 맛있는 음식이 자신있는지?

몇 시간씩 차를 타고 와서 먹을만큼 맛 외에 어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지?

모든 상황들을 엄밀히 파악후에 장사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자신감에 넘쳐 사업을 진행만 하신다면 아주 쉽게 망할수 있답니다.


쇼핑몰은 더이상 돈벌이가 아닌 애물단지가 될 수 있음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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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고민이라..


음.. 어떤말씀부터 드려야할지..

가장 쉬운 이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 이제 예를 들겠습니다

본인이 어떤 사이트를 찾아가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아는 사람이 명함을 줬는데 사이트로 간다고 생각해 보아요..


aaa.com   그리고 aaa-d.com 의 차이가 뭘까요?

또한 aaa.co.kr  그리고 aaa-d.co.kr 차이가 뭘까요?


하이픈 사용은 자제하십시요.

또한 도메인을 길면 길수록 고객의 방문자수는 줄어들게 됩니다.

왜?.... 고객님 같으면 긴 도메인 치고 싶으세요?


만약 www.daum.net  이라는 도메인이 www.hanmail.net  으로 처음으로 시작을 했다면

다음이 크게 떴을까요? 4글자의 도메인으로 아직까지 건승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즉 도메인이

abcdeferds.com   이곳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