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쇼핑몰 회사를 거쳐봤고. 몇몇 쇼핑몰( 오픈마켓, 개인 쇼핑몰)이 되던간에
최근에 조금더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기 위해서 웹디자이너를 채용하는 추세임은 확실하다.
하지만, 적은 돈으로 그 이상의 결과물을 원하는건 고용주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당연한거겠지만...
웹디자인....
웹디자이너라는 직업군에 대해서 최근에 보는 시각이 어떨까..
웹디자인을 한다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많고. 그 수많은 웹 디자이너중에서는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한 사람도 있지만. 기본적인 html, 색상 감각도 없는 사람이 웹디자인을 한다고
자랑을 하는 사람들도 너무나도 많다.
본인 또한 디자인을 한다고 어디가서 명함을 뺄 정도의 실력도 아니고.
그저 단순한 디자인 작업만 할뿐 아직 실력이 너무나도 부족한 현실이다.
구직사이트에서 웹디자인을 검색해보면 ...
그 결과는 비참하다....
어느정도 일까..? 대다수의 업체들은 경력자를 뽑는다고 공고를 해놓고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너무나도 터무니 없는 연봉을 수천만원일까..?
경력자 2년이상... 연봉 1200~1400 만원..
( 4대보험 적용하면 얼마정도 될까..???)
웹 디자인은 실제 세상을 어떨까..???
웹 디자인은 박봉이다. 월급이 그리 높지도 않은게 현실디다.
과연 디자인만 할까..? 몇명 쇼핑몰의 경우 피팅모델, 발주, 전화상담, 포장까지?
그렇다면 디자이너가 아니잖아.. 완전 잡부아냐..
웹 디자이너는 너무나도 외로운 직업이다.
너무나도 외롭다못해 하루종일 컴퓨터와의 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눈이 충혈되기 일쑤...
몇명 기업에서는 상품페이지를 몇시간만에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상품페이지라면 몇시간만에도 만들수 있겠지만, 현실은 당연히 그렇지 않다.
어떤 상품을 인터넷으로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장조사를 해야한다.
그 시장조사라는게 너무나도 많겠지만. 동종업체의 디자인을 조사함은 물론이고.
상품에 따라 상품 페이지의 전체적인 초안도 달라지고, 그 제품에 따라 어떤
문구를 쓰는가에 따라서 제품의 매출과도 직접적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그리 쉬운 만만한 업무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디자이너는 무조건 디자인만 해야하는다는 생각을
가진 기업, 업체들이 너무나도 많다. 물론 디자이너라는 직업군이 있기는 하지만,
최근의 웹디자이너들은 만능이 되어야 하는게 현실이다.
웹디자이는 웹+디자이너임은 확실하다.
웹디자이너가 피팅 모델이 될수가 없다.
웹디자이너라는 직업군이 있는것처럼 피팅모델 즉 모델이라는 직업군이 있다.
1명의 임금으로 2명의 업무를 진행시키려고 하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각각 파트의 업무가 따로 정해져있는데, 왜 적은 돈으로 사람을 부려먹는 일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지금 당장 상품 디자인을 해야하니까 웹디자이너를 뽑는다지만.
왜? 장기적인 시각으로 사람을 뽑지 못하는 걸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적은 돈으로 지금 당장의 디자인이 나와야 하고.그렇게 뽑은 디자이너들은 오랜 기간동안
근무를 할수 없게 만드는 큰 원인이기도 하다.
적은 임금으로 노동력을 바치면서 근무를 하는 수 많은 웹디자이너들이여.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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