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8/11/12 블로그를 왜 운영할까. (16)
  2. 2008/10/16 전 인터넷 장사치입니다. (23)
  3. 2008/09/11 네이버 지식인... 노가대 광고을 해야하나? 쇼핑몰 홍보방법이지만... (14)
  4. 2008/09/09 프로슈머 시대의 마케팅
  5. 2008/08/27 어떻게 팔아야 장사가 되는것일까? (8)
  6. 2008/07/14 상상력 경영한다, 고로 대박은 계속된다
  7. 2008/06/11 고객 사용 후기는 매출과 이어진다. (2)
  8. 2008/06/05 인터넷으로 장사를 한다는 것이... (2)
  9. 2008/05/16 마케팅을 한다는 직업이라는 것은
  10. 2008/05/06 마케팅의 큰 별이 지다. (3)
  11. 2008/02/27 브랜드는 전략이다 (2)
  12. 2008/02/27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 과연 이대로 좋은가? (2)
  13. 2008/02/25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 (7)
  14. 2008/01/07 마케팅 메시지 공식
  15. 2007/12/21 쇼핑몰운영-광고를 진행전 우선되어야 사항
  16. 2007/12/20 브랜드 커뮤니티 활용 마케팅 TIP
  17. 2007/12/11 감성마케팅으로 성공한 대박 쇼핑몰
  18. 2007/12/11 감성마케팅으로 성공한 대박 쇼핑몰
  19. 2007/12/10 고객의 진정한 구매 동기의 이해 : 사다리 분석 방법
  20. 2007/12/07 세제 ‘걸리버 마케팅’ 통하네
  21. 2007/11/15 쇼핑몰 마케팅 어렵죠?
  22. 2007/11/14 최신 마케팅트렌드 "숙면"
  23. 2007/11/12 샘플링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채산성 분석
  24. 2007/11/10 네이버 클릭초이스 - 11월 인기 키워드
  25. 2007/11/07 마케팅전략 프로세스 템플릿
  26. 2007/11/04 상상력 경영한다, 고로 대박은 계속된다
  27. 2007/11/02 오타쿠, 마케팅 믹스 3c
  28. 2007/10/31 식당에서 배우는 마케팅 기법
  29. 2007/10/27 쇼핑몰마케팅의 기본과 컨셉
  30. 2007/10/15 [마케팅]STP전략 (2)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왜 블로그를 운영하냐?  블로그가 뭔데 ? 그거 까페인가 뭔가 그런거아니냐고..
돈드는거 아니냐? 그걸 왜 운영하냐?

이언 말을 들을때는 과연 어디서 어떤 말을 시작해야할련지
마음이 아프답니다.

블로그가 밥을 먹여주냐, 그딴거 운영하는 시간에 다른 돈벌이를 찾아보라는 아는 지인의 말....
파워 블로거이신 분들은 벌써부터 돈벌이가 된 사실이지만....

몇 블로그들은 이미 상업화가 되어버렸고, 그런 현상이 지금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어 가고 있는데. 몇몇 파워 블로거들은 이미 상업화를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저 씁씁한 웃음만 나오고 있다.

제가 자주 찾는 블로그님 몇분은 아주 건강한 블로그 라고 생각됩니다.

남자라면 근육이 빵빵한 그런 블로거님들이 아주 많습니다.
자주 그런 블로그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 분을 이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몇몇 블로거님들은 절 넘 좋게 써주신 관계로 저도 답례를 해야되겠죵..?


1. mepay 블로거 ( 모든 쇼핑몰이 대박나는 그날을 위해)
쇼핑몰 마케팅에 관하여 고민을 하고 있을때쯤이면 우연인지 필연인지 관련 포스팅을 해주심에
너무 감사할따릅니다.
언젠간 족발에 소주한잔을 하고 싶은 블로거입니다. 그런데 기회가 될련지...
스타는 제가 못하기에 배워야 겠습니다...ㅠ.ㅠ.

2. 마이키친 (명이) 블로거  ( 소박하고 살뜰한 맛을 담아내는...)
소솔한 이야기를 아주 바로 앞에서 듣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계시고 있어요. 어쩌보면
에가 아는 몇몇 여성 블로그님들의 한명입니다. 왠지 친근합니다.
몇일전 쵸코렛이 넘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제가 댓글을 남겨달라 했는데...ㅠ.ㅠ
괜찮은 모과를 보내드리기로 약속을 했는데...ㅠ.ㅠ.

3. 주용아빠 블로거
주용이가 넘 맘에 들기도 하고 왠지 저랑 취미도 조금은 비슷한... 같은 니콘유저이기도 하구요.
그래봐야 전 주용아빠님이 쓰시는 모델에 비하면 제가 쓰는 모델은 한찬 오래전에 나온 모델...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도 가깝지만... 아직 얼굴을 뵈지는 못했지만.. 언젠간 꼭 볼껍니다.

4.히로미 블르거 ( hiromi's sweet day.)
때론 여동생같고, 블로그에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블로거중 한명입니다.
명이님 블로그에서 여차저차해서 알게된 블로그님.

5. 호박툰
호박툰을 모르시는 분이 없을 정도로 블로그에서의 왕별이라고 해도 되죠.
게다가 미인이라서, 인기가 넘 많다죠.. 요즘에는 강의까지 하시고,
방송에도 나오시고. 블로그를 꽤 오랜 시간동안 하셔서인지 글 쓰는 노하우가 프로급이랍니다.
한번 글을 보기 시작하면 마약처럼 헤어나오기 힘들정도의 매력이 있답니다.

6.
미미씨
남들과 다르게 쌩뚱스러운 부분들이 잇지만. 그런 부분들이 모든걸 커버해주는 블로거이시죠.
때로는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블로거님. 아잡.. 만화책도 좋아하시는 분이라.ㅋ

7. 세담의 산행이야기
제가 개인적으로 산을 예전에는 무지 좋아했습니다만, 지금은 결혼을 하고, 임신한 와이프로 인해
산에는 커녕 근처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 아픈일이 있지만. 세담의 산행이야기를
볼때면, 사진만 봐도 산 정상에 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사진만 봐도 기분이 펑 뿔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8. 인터넷을 헤엄치는 넷물고기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서 어찌 저찌하여 알게된 블로그라서 유심히 매일 매일 보고 있는 와중에
저랑 약간은 비슷한(?) 일을 하신다는.. 이래 저래 보니, 쓰신 책도 제가 읽어보았고.
전 발행한지 몇일도 안되서 즉시 구매를 했으니..ㅋㅋ 넘 잘 읽었지요.
때로는 음악이 올라오는 쎈스.. 몇일전엔 마이클잭스 노래까지.....

9. 토마토 새댁네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온라인 관련 공부도 하시고, 농업에 힘을 항상 힘을 불어 넣기 위해서
열정을 바치는 모습이 저한테는 항상 용기를 가져다 주시는 블로거님...
시골의 사진들이 저에게는 정겨워 보입니다.
이쁜 공주, 왕자님과 함께 사는 모습이 좋아보이기에 시골에 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게 하는
블로거..

10. 펀펀데이의 솔직발칙 톡톡
제가 매일 매일 방문하는 유일한 블로그중 하나입니다.
온라인계의 살아있는 구성애 선생님정도로 해야겠습니다. 콘돔쇼핑몰을 하신다고 들었는데
잘되는지 걱정이 됩니다만, 블로그 내용들이 때로는 야한(?) 상상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기에
좀 걱정이 됩니다만, 내용이 넘 좋아요.


이 외에
비앤아이, dama's world, lovely , 기억공작소, 불닭의 사진세상, 시골친척집, 이셀러스,지구별 여행자, 프레시 덕, 피앙새 주부, 문성실, zzip  외에 많은 분들 은 다음 기회에
계속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 천천히 전부 설명을 적기에 시간이 ... )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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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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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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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데 살면서도 못뵈었네요.
    언제 소주한잔 할 시간이 오겠죠..^^
    • 2008/11/13 1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주용이때문에 시간이 안나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모드로 들어가시는건 아니겠죠?
  2. 2008/11/13 1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신의 색깔이 가장 잘 드러나는 블로그들이
    저는 참 좋더군요

    어쩜 요렇게 콕콕 잘 찝으셨데요~~^^
    • 2008/11/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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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색깔이 없는 투명한 블로그입니다.

      다들 각자의 색깔이 있는 블로그입니다만.
      전 아직 ...

      제 이웃분들은 너무나도 좋은 분들입니다.
      절 이웃으로 생각해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입니다.
  3. 2008/11/13 1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픈양도 엄청시리 공감하는 블로거들이에요^^
    참~ 좋은 이웃들이죠~!
    • 2008/11/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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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오픈님.. 빠뜨렸다고 뭐라하지마세요..

      조만간 더오픈님도 올릴껍니다..
      아침, 저녁으로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너무나도 좋은 이웃들이 있기에 전 행복합니다.
  4. 2008/11/13 23: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그머니...깜짝이야..
    저를 빵빵한 님들 속에 끼워주시다니 절 너무 예쁘게 보신 것 같아요..
    그래도 쪼아쪼아~~~더 열심히 해야징..결심!!히히...^^

    행복한 하루 되시고,
    쌍둥맘께도 건강조심하시라 전해주세요~~~
    • 2008/11/14 15: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토마토님은 블로그가 너무 알차요..
      전 그게 부러울뿐입니다.

      네. 그러게요.. 쌍둥이 맘을 언제나
      행복하게 해주려고 합ㄴ디ㅏㅇ.
  5. 2008/11/15 0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 저도 있군요. 후후후
    전 쌩뚱맞은게 좋아요. ㅋㅋ
    • 2008/11/16 21: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괜찮으세요?

      혹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면 ....

      행복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6. 2008/11/16 16: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각자의 개성과 색깔이 있음을 느낍니다.
    배울점이 많은 블로그들도 있고요..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이웃들도 알게되고 생각하는 폭도 넓어지는 것 같아요..
    암튼 블로그를 이렇게 할수 있어 좋네요..
    • 2008/11/16 21: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배울께 너무나도 많은 블로거들입니다.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좋은 이웃이 많아서...ㅠ,ㅠ
  7. 2008/11/16 19: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제가 저기 껴있군요. 이거 영광시러워서 ㅎㅎㅎ,
    • 2008/11/16 2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넷물님 넘 오래간만이네요.

      어케 잘 지내세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당.
  8. 2008/11/17 19: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익쿠(@.@) 쥐구녕이 어딨냐용?
    넘 부끄랍습니다. 특히나 지용님이 이리 칭찬해주시늬 호박이
    몸둘바를 몰겠어요~~~(ㅇ.ㅇ)~~~~ 베베베..

    호박툰 돌잔치 엠튀를 행복하게 마치고 쌓인 피로가 쉬이~ 풀리지않아 기분이 꿀꿀할'뻔' 했는뒈..
    지용님의(늦었지만) 바카스같은 글을 읽고 입이(^------------*--^) 요레요레되어 갑니다.
    고춧가루가 낀것도 모르고말이죠.. 히히~

    감사합니다. 지용님~ 아프로 더 책임감갖고 글을 써야겠어요.
    해피바이러스가 득실득실거리는 해피밤 보내십셔(꾸뻑!)
    • 2008/11/17 1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참.. 호박듀 모과보내주세요(ㅠㅠ) 요즘 호박네집에서 썩은내가 진동을 한다는..
      일명 꼬롬한 냄시.. ㅋㅋ (명이한퉤 빼앗고말끄얍! 헤헤)


전 인터넷으로 물건을 파는 곳에서 팀장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즉, 온라인 쇼핑업체에서 일을 합니다.

어찌저찌하여 팀장이라는 직합이 아직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준 팀장이라는 직함입니다.
그다지 그리 반가울 일은 아닙니다. 매출이 떨어지면 왜 떨어지는지 항상 분석하고,
구매 고객패턴 분석, 계절별 구매성향, 차기 상품등 이리 저리 머리 쓰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타 부서의 상사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같은 회사의 다른 부서에 있는데...

와이프가 임신중인데, 하루 종일 집에 있어서 있는 와이프가 집에서 노는게 좀 그래서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아보고 싶다고 합니다.

가장 쉽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회사에 있는 물건 가져가서 파는거죠.

아무런 생각없이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아 볼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것에 대해서
전 그저 할말을 잃고 있었습니다. 전 인터넷 관련 업종에 계신 분들은 프로라고 생각합니다.

전 아직 아마츄어이지만. 넷물고기님, mepay님이 바로 프로급이죠...

회사 점심시간 중에 잠시 나온 이야기입니다.

저     " 물건을 어떻게 가져가서 파실건데요 "
상사  " 그거? 가져가긴 왜 가져가. 회사에서 배송하면 되지.."

저    " 그럼 옥션,지마켓이니 등록하고 관리도 해야하고, 사진도 찍고, 포토샵도 해야하는데요 "
상사  " 지금 회사에서 팔고 있는 거 그대로 가져가면 되잖아, 
          사진이야 지금 팔리고 있는 이미지 그거 있는데 뭐하러 사진을 또 찍고 그래 "


저    " 그럼 관리하는데요? "
상사  " 회사 물건 가져가서 파는데 뭐가 그리 복잡해? '

저   " 인터넷으로 장사를 한다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사업자도 내야하고, 통신판매업도 해야하고.
        포토샵은 기본이요,사진도 찍어야하고, 관리, 댓글도 달고 하루 24시간이 부족합니다 "

상사  " 그걸 와이프가 어떻게 해? 그냥 댓글달고 그런건 할수 있는데..."

" 오픈마켓을 하려면, 회원가입해서 아이디를 만드는건 기본입니다 "
상사 " 그냥 뭐 쉽게 하면 안되냐, 그냥 가입해서 판매하면 되지. 그런것들이 뭐가 복잡하다고 ... "
       " 회사에서 배송하니까 배송하고, 관리도 하니까 관리도 하면 되지 아이디 하나만 추가해서 '

저     " 상사님 인터넷이 그렇게 쉽게 하면, 누구나 다 인터넷으로 창업을 합니다 " 
    ( 그럼 제가 있는 인터넷팀에서 상사의 와이프 아이디까지 관리,포장, 배송,마케팅등 책일을 
     2배로. 상사분의 와이프는하루에 몇분~ 몇시간 들어가서 댓글만 달아주고... )
상사 " 그럼 , 접어, 에효~ 아깝지만 하기 싫다는데 억지로 시키기도 그렇네...."

저  ' 그런 뜻이 아닙니다. 서운해하지 마세요 "
상사  " 됐어, .... 나중에 다시 얘기해 "



머 이렇게 그냥 넘어갔습니다.


흔히 저도 제일 자주 듣는 이야기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루 종일 뭐하냐고.
핀잔을 듣곤 합니다.
딱히 뭐라고 할말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농땡이를 핀것도 아니고.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상당히 난감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고 홍보를 하고 광고를 하고, 이런 모든 행위들이 누가봐도
참 미스테리한 일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던지 간에 전 제가 일하는 IT분야에 대해서는
누구한테 지는 것도 더더욱 싫고 무시당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제가 가진 직업에 대해서 프라이드를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깟 자존심이 밥 먹여줘??? >



자존심이 없는 사람들이 어디있겠어요..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쇼핑몰 사업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만,
운영,유지,관리,홍보,마케팅을 모든 싸이클을 원할하 돌아가도록 할수 있는
그 능력 부족하지만, 자존심 하나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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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6 11: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쩜 이렇게 공감가는 내용인지요..
    대화 내용이참~~ 와닿습니다~~!!
    • 2008/10/16 1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쇼핑몰도 어떻게 보면 장사인데...

      인터넷 쇼핑몰이 무자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이제는 그 시대는 갔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있어야 쇼핑몰을 할수 있는데..
      돈만 있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죠.

      1인 다역을 해도 살아남기 힘든게 쇼핑몰이죠.
  2. ...
    2008/10/16 1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사님 마인드참,,,
    • 2008/10/16 1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직장 상사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모른건 죄가 아니죠.

      하지만, 잘못된 지식을 알고 퍼트리는게
      큰 죄가 되는 거겠죠???
  3. 2008/10/16 16: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터넷쇼핑몰...함부로 덤벼들었다간 큰 코 다치기 십상이죠.
    세상에 쉬운일 없죠. 특히나 인터넷이라는 넓은 공간에서
    물건을 파는 일이 어찌 쉬울 리 있을까요...백배공감!

    지용님...파이팅입니다~~!!
    • 2008/10/16 17: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이라는 공감이 오프라인 공간보다
      더 크고 저 깊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게 그저 마음이 아프답니다.

      홍보도 일반적인 홍보가 아닌 전략적인 홍보가 중요..

      호박님. 호박님은 홍보도 짱~
  4. 2008/10/16 16: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특히나 울 농민들
    몇년전만 해도 홈페이지 만들면
    누가 그냥 다 팔아주는줄 알고
    너도 나도 군에서 무료해주는 홈페이지 만들었죠
    왜냐면 홈페이지의 개념조차 모르는 우리에게
    좋은점만 소개해주니까..^^;;

    쇼핑몰 근처도 안가지만
    인터넷을 알면 알수록 더 힘드네요^^;;
    • 2008/10/16 17: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부에서 무턱대도 만든 홈페이지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홈페이지 개념조차 모르는 농민들에게 정보화교육을
      하면서 많은 홈페이지들이 만들어졌고. 이런 홈페이들이
      지금은 관리가 전혀되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히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농민을 더 크게 성장하는
      방법은 분명하지만, 앞으로 정부에서
      홈페이지 사업같은건 안했으면 해요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되는
      농촌,어촌과 연계하는 많은 사업들이
      무궁무진한데.... 걱정입니다.
  5. 2008/10/16 18: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신의 일에 프라이드를 가진다는 것..
    정말 멋진일인것같습니다 ^_^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2008/10/17 08: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제가 할수 있는 일에 대해서
      언제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가 쉽게 할수있다면, 이 일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또한,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정확히 알수없는
      미스테리하 공간이기에 그만큼 더 재미가 있어요.
  6. 2008/10/17 2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걍...초~큼 화가 나려고 하네요. ㅋ
    • 2008/10/19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펀펀님...

      장사는 잘되세요?
  7. 2008/10/18 0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님은 멋진 사람입니다.^^
    짱 멋짐..

    근데, 진짜너무 어렵습니다.
    수업시간에 머리 쥐나요~~아윽....
    근데 재미있기도 하구요...히히

    마음 가벼운 주말 되세요~~
    • 2008/10/19 1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이~ 잘 하시면서 그러세요..

      수업시간에 어려워도 쉽게 알려주시는
      선생님이 계시잖아요...

      그 선생님을 전 만나보고 싶어요.
  8. 2008/10/18 1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대흐름이 흐름인만큼 쇼핑몰도 상당히 경쟁이 치열하다고 하더군요.
    쉽게 뛰어들었다간 큰 낭패를..ㅋㅋㅋ
    아직도 저렇게 시대 뒤떨어지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나 보군요. ^^
    • 2008/10/19 1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쇼핑몰로 너도 나도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는 거라는 겁니다.

      인터넷은 온라인으로 장사를 하는겁니다.
      실제로 만지지 못하는 모든 것을
      글과 사진으로 표현을 해야하는게
      가장 어려운거죠...
  9. 2008/10/2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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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게 어느곳이던...만만한 곳이없죠 ㅋ
    • 2008/10/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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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한때는 등산을 무지 좋아해서리
      등산화가 몇개씩 있는데. 지금은 먼지만
      쌓여갑니다...ㅠ.ㅠ

      임신한 와이프를 데리고 산에 갈수도 없으니 말이죠.
  10. 2008/10/2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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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광고 쪼끔 안다고 깔짝깔짝, 쇼핑몰 시작했다가 3년을 휘둘리며 휘휘~ 고생만 많이 하고 그만뒀습니다..ㅎ
    물론, 젊어 경험은 사서도 한다더라 하는 말과 함께, 그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역시 온라인 광고 및 마케팅을 하는 회사에 몸담고 있지요.

    이제 쇼핑몰은 종합예술...ㅋㅋㅋ;;;;
    아주 존경한당께요..ㅋ
    최대한, 그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합니다만, 정말 쉬운 일은 아니에요^^;
    요즘 너무 바빠져서 아주 죽겠습니다. ㅠ_ㅠ

    지용님, 저녁 맛나게 드셨어욤??
    • 2008/10/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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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고생한 만큼 결과는 철저하게
      보상이 되니까요.

      쇼핑몰은 뭐랄까 한두개만 잘해서
      대박이 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잘해야 한다는게 큰 문제라서용.
  11. 2008/10/2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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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12. 2008/11/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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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만이백프로 공감하는 내요이네요^^;;
    모두들 너무쉽게 생각해서 쇼핑몰열고 안돼서 닫고...'
    하지만 그래도 남일을 쉽게 생각하고 배려없는 행동이 가장 마음에 아파요
    지용님~~~자존심은 지키면서 일하는거 멋지세요~~~



    피에쑤~~ 전 아직도 지용님께 김치가 남았는지 초큼 궁금해요 ㅋ
  13. 2008/11/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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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쩜 당연한결과라 생각합니다. 모르니깐 그런거다 어린애는 그럴수 있다 란 생각을 해봅니다. 고민에 고민에.. 누군가 그랬죠 부자들의 고민.. 가난한자가보기에 배에 기름이 차서 쇼를 한다 욕할지 모르지만 정말 부자가 된다면 아무런 걱정없이 맘편하게 살까요 행복할까요? ㅎㅎ.. 좋게 생각합니다. ^^

쇼핑몰을 운영하는 수 많은 회사가 존재하고,
하루에도 수 많은 쇼핑몰이 오픈되고, 또한 몇몇 쇼핑몰이 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 쇼핑몰 창업 붐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쇼핑몰만 열면 무조건 장사가 잘될꺼라는 생각을 가진 판매자가 얼마나 많은가?

인터넷 상에서의 쇼핑몰의 광고는 그 어떤 광고보다 어렵고
또한 쉽기도 하다.  뭐 쉽다고? 돌을 던지시는 분도 있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쇼핑몰을 창업을 하는 분들은 처음 광고를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는데.
가장 쉽게 돈 안들고 할수 있는 광고는 네이버 지식인을 이용한 홍보인데.
팔고 있는 제품에 대해서 질문을 한 사람들에게 답글을 하는 홍보 방법이다.

아주 기본적인 홍보 방법(?) 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다.

이런 홍보 방법이 틀렸다고 할수는 없다

지식인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너무나도 많은 홍보,광고로 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알지 못하고 수 많은 광고의 홍수 속에서 이제는
더이상 지식인을 이용하기가 꺼려진다는 사람들까지 생길 정도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수 많은 광고,홍보로
인하여 검색 시간은 늘어나고 원하는 정보를 찾지못할 때에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이니
원하는 정보는 나오지 않고, 수많은 홍보 문구들만 있으니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 아는가?

아무리 홍보성 멘트가 들어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주로 많은 사람들이 올리는 홍보 멘트들은 이제 더이상 쓰레기처럼 취급당하고 있다.

질문 : "미니 스커트를 입고 싶은데, 다리에 상처같은게 많아요..ㅜ.ㅜ"

실제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질문 : 링크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번 살펴보자.


1. " ***에서 사니까 좋아요 "
2. " 아는 사람이 그러는데 ***가 좋다고 해요 "
3.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에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릴꼐요.."
4. " 가입하시면 포인트(적립금)도 드리거든요.. 구경해보세요."
5. " 스타킹을 바꿔보세요 , 추천 스타킹은 여기에..."

등등 이런 본인과 원하지 않는 대답들이 있기 마련이다.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