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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4 맛있는 소세지 요리를 해보아요^^ (2)
  2. 2008/09/03 아이들 위한 아빠의 열정이랄까.. (15)
  3. 2008/09/01 아파트 전용 음식쓰레기를 보신적이 있나요? (1)
  4. 2008/08/29 쇼파의 재활용 (9)
  5. 2008/08/28 기독교인들은 왜 욕을 먹냐고..? (4)
  6. 2008/08/28 대전 송촌동 조까세(조개까는 세상) 탐방기 (10)
  7. 2008/08/28 쇼핑몰 창업시 문의 사항 TOP.4
  8. 2008/08/28 대학생들의 미래는....???
  9. 2008/08/28 쓰레기를 작품으로 만드는 일 (2)
  10. 2008/08/27 어떻게 팔아야 장사가 되는것일까? (6)
  11. 2008/08/26 내 컴퓨터 살려주세요. (2)
  12. 2008/08/21 초간단 김치볶음밥 좋아 ? 좋아 ! (12)
  13. 2008/08/21 내가 일하는 곳.... (6)
  14. 2008/08/20 한편의 비디오가 사람을 망쳐... (4)
  15. 2008/08/18 제육볶음.. 그대의 정체는 무엇인가? (7)
  16. 2008/08/17 김치 고등어 조림을 드립니다. (10)
  17. 2008/08/11 남의 물건을 허락없이 만지면.... (6)
  18. 2008/08/06 집에서 남편으로써 살아남기 ( 물 먹는 하마!!!) (14)
  19. 2008/08/05 우리는 장사꾼, 예술을 하면 안된다.... (8)
  20. 2008/08/03 온라인 사업의 성공은 이렇게 하라..
  21. 2008/08/03 피서철...쓰레기와 인간 쓰레기는 따로 분리하세요. (4)
  22. 2008/07/31 고객 서비스센터는 왜 이런걸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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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08/07/28 불법 영화 다운로드........당신의 선택은....?? (2)
  25. 2008/07/23 홈페이지, 쇼핑몰 도메인 선정이 어려우세요?
  26. 2008/07/22 오색오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27. 2008/07/22 63 SKY ART 오픈기념 이벤트라.../
  28. 2008/07/22 된장송~~
  29. 2008/07/22 온라인 거상을 꿈꾸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2)
  30. 2008/07/21 daum의 역사를 그려보며. (2)

먼저 mepay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일동안 mepay님  께서 진행하신 이벤트에 참여를 하려고 하면
주문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전 계속 꽈당.. 과당.. 그러다가

mepay님의 " 2% 부족한 이벤트  "에 참여를 하다가
2번 연속 꽈당... ~ mepay님의 블로그에 사정 얘기를 하고 결제를 싹..

여차 저차 1개만 주문을 했어요.하지만. 몇개가 더 왔답니다.
그래서 고마움을 뜻을 전하고자 소세지 포스팅을 하려고 한답니다.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지르셔도 됩니다.
지름신이 기다리는 곳  http://docham.kr/


자.. 일단 mepay님께서 보내주민 소세지를 개봉과 동시에
맛난 소세지 요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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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소세지들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각각 1개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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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약간씩 칼자국을 내주시면 안까지 쏙쏙 익는다고 하더라구요.
왜 칼집을 내는지 이유는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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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짠.. 기름을 살짝 두른 후라이팬에 굽기 시작합니다..
기름이 지글 지글...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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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살짝... 또 이런건 약간 그을음이 들어가야 맛난다는..

어느덧 맛난 소세지가 다 구워졌답니다.
이제는 먹어야할 시간인데. 얼마나 맛이 있을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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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담고 보니 좀.. 성인용(19금)의 이싱한 상상..~
영~ 모양이 나지 않네요..  맛난 음식이라도 눈으로 즐기고 혀로 즐긴다고 하는데.
눈이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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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롷게 요롷게 맛나게 저녁 만찬을...
와인을 함께 즐긴다면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부 느낄수 있을텐데.
(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와인을 먹지 못합니다...ㅠ.ㅠ)



그냥 이 소세지요리가 먹다남은 찌게와 함께 밥을 먹었는데
먹다보니 2그릇을 가뿐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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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어느덧 와이프의 배는 14주를 지나 남들 28주정의 배를 가지고 있으니.
원래 쌍둥이는 2배로 배가 나온다고 합니다....ㅠ.ㅠ

보통 14주정도 되면 그리 배가 나오지 않는데.
마눌님의 배는 그 2배를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쌍둥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계속된 입덧이 나의 마음을 너무나도 아프게 하더니.
요즘엔 쪼금 낳아지는 듯하니 맘이 한결 편안하다.

내가 태어날 당시 나의 어머니도 이런 고통을 통해서 나를 낳으셨으니
여자보다 강한 어머니의 이름이 다시 한번 느껴지고 있습니다.



남들 다 올리는 초음파 사진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아직 성별도 모를 뿐더러,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에
초음파를 찍고 있습니다.

저를 닮은 딸이 나오고, 마눌님을 닯은 아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진짜
안습입니다.
몇몇 장의 초음파 사진이 올라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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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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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어느덧 형태가 만들어지고 있죠?
너무나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저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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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부터 각각 사진이 찍혀집니다... 손, 발이 조금씩 보입니다.
넘 이쁘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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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주가 되었습니다. 이제 1째...
그리고 아래는 2째... 넘 건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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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었습니다.
지금 14주하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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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마눌님에게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
.
모든 예비 아버지들 모두 마눌님한테 잘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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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들 위한 아빠의 열정이랄까..  (15) 2008/09/03
Posted by 안지용

스타일이 사는 젠 (zen)음식물 처리기.





음식물 처리기 zen을 배송받고

바로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커다란 박스안에 들어있는 예쁜 디자인의 제품을 보니
정말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로 사용하기 ,
참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ㅎㅎ

요렇게 예쁜 가전제품으로는 빵이나 굽고

밥이나 하면서, 계속 요 아름다운 외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었는데

여기에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넣어야 한다니...

그야말로 상상 할수 없는 명품 디자인 미학의

폼나는 음식물 처리기 zen 다웠습니다.~




** 먼저 구성품을 볼까요?**





요 부분이 본체이구요. 전원버튼을 비롯해서

밤에도 쉽게 찾을수 있는 무드라이팅도 있네요.

음식물 통( 챔버)를 합체(ㅋㅋ) 시키는 엄마 같은 부분입니다.~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버튼만 있어서, 나이드신 우리네 어머니들도

쉽게 사용하실 듯 싶네요.





요것은 그야말로 음식물 찌꺼기를 담는 ,

가장 예뻐해야할 부분인 챔버 (음식물 통) 입니다.

이동 손잡이가 위에 달려있어 , 요것만 들고 말린 찌꺼기 들고

폼나게 엘리베이터 탈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물 뚝뚝 흘리지 않고,
요렇게 폼나게 들고 나가서

버릴수 있겠죠?

요렇게 본체에서 들어내서,챔버의 개폐버튼을 누르면

요 안이 요렇게 건조대가 보입니다.

이곳에 음식물 쓰레기를 넣는다... 는 말이지요.




챔버의 바닥은 잔여 음식물을 제거하는 막대가 요렇게 장착되어 있습니다.

아주 요긴하게 쓸것 같아요.


** 탈취 필터 넣는 방법 ( 교체방법) 은 어떻게?**




본체의 뒷부분을 자세히 보면

배기구를 비롯해서 탈취필터 장착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곳을 열면

구성품으로 들어있는 탈취필터가 있는데

요것을위아래 스티커를 제거한뒤에 살짝 밀어서 넣으세요.



tip )

** 그런데탈취필터안에 숯이 들어있나 보더라구요.

요렇게 틈 사이사이로 숯 알갱이 같은 것이 삐져나오고

손이 너무 시꺼매져서 탈취필터를 넣다가 ,

요렇게 새하얀 예쁜 젠이 더러워졌어요( 조심하세요.)ㅋㅋ

물론 닦으면 되지만

사용하기 좀 불편하네요~~

참 필터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이니

약 3~6개월 정도 후에는 교체해 주어야 한답니다.



** 이제 설치를 해야겠죠?**
자,......요렇게 완성된 zen을 설치하려고 하니...

설치 타입이 2가지이네요.

먼저 배수구 강제 배기 방식인데요 .

요건 탈취필터를 사용하지 않고 하수구로 강제 배기하는 방식인데요.

요건 설치 공사가 쉽지 않으므로

고객상담실이나 전문가에게 의뢰해서 설치해야 하는 방법입니다 .
저는 당근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별도의 설치없이 전원만 연결해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가능한 방식으로 설치했죠 .

싱크대 위에~~

요렇게 예쁘게 말입니다...


이상 폼나는 음식물 처리기 zen에 대한 개봉기 였습니다.


http://www.applezen.co.kr


( 자세한 제품 정보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은 요기로~~~)


[출처] 소비자닷컴 www.sovi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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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일전에 제가 리폼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링크 : 쓰레기로 작품을 만드는 일

요 몇일전 저녁을 먹고 설겆이까지 하고 tv를 보고 있었죠.

마눌 " 자기야~ 혹시 집에 오는 길에 쇼파못봤어? "
나  " 아니 . 왠 쇼파 ? "
마눌  " 집에 오는데 쇼파 하나가 있길래 봤나해서, 새거 같던데 "
나  " 설마 쇼파를 버렸겠어? "
마눌 " 자기가 가서 한번 봐봐. 괜찮으면 가져오고 "
" 그럼 가서 보고 전화 할께 "
마눌 " 그냥 괜찮은거 같아서 보라는거야.. 구지 가져오지 않아도 돼 "
" 그말이 가져오라는 말이잖아..."

저희 집은 쇼파가 없답니다. 그냥 바닥에서 생활하는....
허나.. 마눌님이 점점 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 쇼파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래서 황급히 집 앞 놀이터를 거쳐 마눌님이 있다고 한곳으로 GO~GO~씽

딱 가보니. 진짜 쇼파가 있더군요...

진짜 괜찮은거 같았지만. 쇼파에서 뭐랄까. 근처 호프집에서 버린듯합니다.
약간의 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앉아봤답니다.
오~ 근데 바퀴도 있어서 편할꺼 같더라구요...

제작 과정을 사진으로 찍으려고 했으나.. 이런...
집에 남는 천을 황급히 이용하는 바람에 늦은 시간이었고.
리폼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두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점 이해해주세요... 젖소모양 천으로 쓱싹 쓱싹..
보시면 .. 뭐 일단 보면서..

젖소천을 등받이랑 방석위치쪽에 살짝 붙인거랍니다.

얼마나 지저분한지 보여드리지는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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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 쓱싹.. 만들어진 쇼파... 젖소 천만 붙였을 뿐인데.
바늘로 하려다가.. 모서리 부분이 거의 나무로 되어있기에.
타카로 팍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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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이제 편하게 앉아서 편하게 TV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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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지금 포스팅하는 글은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아주 위험한 발언이 될수도 있겠지만.일부 교인(기독교)들에게
던지고 싶은 한마디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근데.. 최근 불교계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네요..
우리나라 종교를 기독교로 국교를 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기독교의 많은 행동들이 왜 지탄을 받아야하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꼭 그들이 지탄을 받아야하는지 이해는 잘 모르겠지만,
많은 행동들이 나에게 신뢰를 잃게 하고 있습니다.

[최요한칼럼] 제사는 우상숭배인가?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이런 글이 있습니다. 내용인즉, 제사는 중국에서 들어왔고,
죽인 이후에는 아무리 잘해도 소용이 없기에 살아 생전에 잘하라는 의미인듯합니다.
귀신들은 타락한 천사이기에 그들과 친해지지 말라?.....

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는것이
부모 즉, 부모에 대한 예의를 포기하고 오로지 하느님을 섬기느냐 하는것인데..
정확히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아닌지 알수는 없지만,

우리 조상대대로 내려오던 부모에 대한 예의와 기독교는 별개라는 것이죠.

한 예를 들면 태왕사신기에 보면 제사를 지내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고구려를 세운 광개토대왕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지만.
그 당시에 역사적으로 보면 제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음을 알수 있다.

과연 그들의 존재가 왜 필요했을까?

단순히 하늘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게 아닐듯싶다.
지금으로 따지면, 어머 어마할 정도의 음식과 사람들이 동원되었겠지만....
최요한씨의 칼럼에 의하면 고려 시대에 제사가 들어왔다는데...

이런 칼럼에 대한 반박자료는 다음과 같다,.

이런 역사적인 자료는 어떻게 해석을 할것인가..?

1) 우리나라의 제사의 역사와 발굴되는 자료들

홍산문화 여신상은 고대종교 유적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기원전 4000~3000년전인데, 이때는 고려시대가 아닌 이전 시대이다.
그 전 시대부터 제사는 있겠지만. 제사에 대한 의미가 나오는 기사이다.

조상에 대한 제사, 하늘에 대한 제사, 신에 대한 제사를 전부 행했다고 하면,
지금 교인들은 신에 대한 제사만 제사라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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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옛 선조들은 조상,하늘,신 모두 제사를 지냈는데.

우리의 조상이 없으면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데, 특히 할머니,할아버지, 증조, 외에  그 선조가 있기에 우리가 존재함인데, 그런 조상에 대해서 그냥 기도 하나로 치부하려는 그저 안따까울 따름이다.


옛날 옛적 우리 조상들 '제사'는 어땠을까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이런 내용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데.최요한 목사는 우리의 역사를 모독과 함께
교인은 당연히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강요를 하는것은 좀....
제사의 원래 의미를 잘 살펴봤으면 한다...


2) 외국의 제사의 역사와 발굴되는 자료들

그렇다면 기독교(개신교)가 들어온 로마시대,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을까?

'제우스 신전' 추정 건물 이스라엘서 발굴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그리스인들도 엄밀히 따지면 제사를 지낸 역사가 입증되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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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 신전>

예수 탄생 수천년 전부터 쓰여진 보석, 1월의 주인공 석류석!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이스라엘의 출애굽 시대 대제사장이었던 아론(Aaron)의 대제사장복 흉패에 쓰인 열두 보석 중 하나로 첫 번째 줄에 장식됐다는 기록을 구약성경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3) 우리나라에 태어나서 우리나라 역사는 제대로 모르면서
   성경을 달달 외우는 사람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일부 청소년들은 6.25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잘 모르고 있으니 말이다.
광복절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면서 성경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어떻게 한건
달달 외우고 있으니 말이다.

예수가 태어난 시기에 우리나라에는 어떤 위인들이 있었는지,
어떤 시대였는지는 관심이 전혀 없으니 말이다.

기원전 ( 예수가 태어나기 전 ) 우리 나라 역사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 누가 있더냐..

예수가 태어난 시기로 하여 기원전을 계산하는데...
즉 기원전 1년이 예수태어나기 1년전.
기원전 100년이면 예수 태어나기 100전...

우리 나라 역사를 한번 살펴보자


기원전 3500년 : 신석기 문화 형성
기원전 800년 : 고조선 , 철기 문화 형성
기원전 200년 : 해모수 설화, 금와 설화 형성   
기원전 107년 : 금속문화 형성 , 고구려족이 임둔, 진번군 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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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9년 : 신라- 박혁거세 탄생

<-- 박혁거세 신화
[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신화 ]

기원전 57년 : 주몽 탄생
기원전 19년 : 유리왕 즉위, 신라 탄생
기원전 18년 : 백제국 건국
기원전 0년 : 예수 탄생




* 역사적으로 따지면 예수보다 주몽이 나이가 더 많다는 사실을 누가 알고 있을까..???

과거가 없었으면 현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역사는 그리하여 멀리하게 되는 현상이 그저 마음이 안타깝네요.

우리나라의 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은 단 한번도 보지 않은 사람들 조차도

성경은 더 많이 읽었다고 하니 그저 웃음만 나올뿐....

4) 선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한다?

어제 필리핀에서 선교를 하다가 목사들이 죽음을 당했지만.
예전과 같은 내용이 또 나오고 있다. 필리핀은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천주교가 90% 이상인 나라에서 선교를 한다는건 과연 옮은 방법이었을까?
또한 작년에 아프칸 납치사건과 같이 선교의 목적으로 가서 인질이 풀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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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선교의 목적이고 납치, 죽음을 당하면 정부탓?...
교회에서 갔음에도 불구하고 정부탓을 하면되는지
아이러니 하네요

크게 4가지로 생각이 나는데로 적어봤습니다만,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렇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오해는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절대 관광은 아니다. 선교 목적이다"              <- 이걸 항상 강조하던데...

5) 십일조

6) 술? 담배? 금기사항들...


말하자면 너무나도 많겠지만.ㅋㅋㅋ

기독교인들을 펌하하거나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입장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그저 객관적으로 판단한 자료들과 요즘 교회가 가는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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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알게 된지도 꽤 오래된듯하다.
매주 소주 한잔을 같이 한지도 언 1년이 다 되어간다.
왜 1년이 되어가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그 친구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어제는 대전에 있는 송촌동에 있는 조,까,세( 조개 까는 세상) 이라는 곳으로 고고씽~.
발음하기가 약간 어려운건지 억양상 좀 그렇지만. ...그래서 기억이 남을지도 모르겠당.

요즘에 왜이리 조개구이가 땡기던지.. 내가 좋아라하는 조개와 새우가 무한리필이라는 소리에..
울집에서 친구와 함꼐 고고씽~~.... 소문대로 맛난 음식들이.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그리 잘 찍는 사진은 아니지만. 잘 찍으려고 하는데. 조명이 역시 좋지 않았고.
소주 한잔으로 인한 떨림현상은 역시나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더군.


사진 기술이 부족하여, 리터칭은 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ㅋ...
당연히 수동모드로 찍어야 하지만.ㅋ 난 오토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기에.

어제는 창가쪽에 앉아서 약간의 바람이 부는데 우와 ... 시원하더군.
바다에서 바닷바람과 파도소리를 들으며 먹는 그 맛과 약간은 비슷한 기분이랄까..
언젠간 한번더 가고 싶은 집이 되어버렸다.

대전에 이런 조개구이집이 몇군데 있기는 하나 집에서 워낙 멀고,  차가 없는 나로써는
택시를 타더라도 멀지 않은 곳으로. 혹 버스로 이동이 가능한 곳이 난 좋다.

대략적인 위치는 송촌동 삼보사우나 건너편 골목으로 50m 정도 들어가면 상호가 보입니다.
저녁 7시에 갔음에도 불구하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 꽃을 활짝피우고 있으니
너무나 행복한 모습들이니...

극히 개인적인 사진들과 개인적인 글들이 있는 블로그에 홍보일까?

가격은 솔직히 저렴하다고 해야하나?

조개 무한리필(1일) : 9900원
삼겹살 무한리필 (1인) : 9900원
새우 무한리필 ( 1인) : 9900원
조개+새우 무한리필 (1인) : 12900원
조개+삼겹살 무한리필 (1인) : 12900원

조개+새우+삽겹살 무한리필  22000원 ( 음료, 소주,맥주 무한리필)..

처음에 3명이라서 조개무한, 삼겹살무한, 새우무한을 달라고 했는데..ㅠ.ㅠ.
그건 안된다고 하던데... 메뉴를 통일을 해야 한다고... 그래도 맛나게 먹은건,.

3명이 가서 조개+새우 3인을 시키고 단 3번의 리필과 소주2병을 먹은 우리.
더욱 좋아하는건 우리 집사람이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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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쇼핑몰 창업 준비하시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입니다

제가 간단하게 답변을 달아드리고 있습니다만.

궁금하신 부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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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 포토샵은 배워야 하나요?

http는아닐듯합니다. , html입니다. 웹(인터넷)에서의 가장 기본입니다.

사진을 서버에 올리고 링크를 걸고, 인터넷의 가장 기본적인 언어입니다.

최근에 많은 웹편집프로그램(드림위버 등.)등이 있기에 작업이 편합니다.

아시면 좋겠죵??


포토샵은 당연히 알아야합니다.

오프라인(시장)에서 우리가 물건을 구매할때는 만져보고.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를 할수있으나. 온라인(인터넷)에서는 사진을 보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아무리 잘 찍은 사진이던 못찍은 사진이던 포토샵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선명하지 못한 사진을 좀더 선명하게 해주는 기능외에 수 많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남들보다 사진이 선명하고 이쁘게 나와야 소비자들이 구매욕구를 일으키게 됩니다.

일부 판매자들은 수백만원짜리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모델을 선정하고 ...


2. 사진기는 어떤 기종을 사야하나?

사진기는 당연히 비싼게 좋겠지만. 비싸다고 해서 좋은 카메라는 아닙니다

전 어떤 메이커가 좋다 그 메이커를 써라. 이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니콘,캐논, 올림푸스등 많은 메이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쇼핑몰 촬영에 좋은 카메라는 DSLR 카메라로 쓰셔야 합니다

즉 렌즈교환신 카메라입니다. 최근에 나온 기종은 좋고 비싼건 당연하겠죵?

렌즈 교환식으로는 니콘의 경우 D1 , D2, D50 , D80, D100 등 기종이 있고

캐논의 경우 1D , 2D, 20D, 50D , 400D 등 많은 기종이 있죠.

제가 추천해 드리는 방법은 카메라 구매비용을 어느정도 잡으신후 그 비용에 맞추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30만원이내에 해결을 한다면..?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전 상당히 난감합니다.

최소한 카메라만 60만원이상 생각을 하셔야합니다. 렌즈는 20만원이상 생각을 하시면되구요

여유가 된다면 500만원이상 하는 카메라(전문가급)를 구매하셔도 됩니다만.

쇼핑몰 촬영을 위해서 500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산다면 큰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3. 조명은 어떤 기종을 사야하나?

조명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몇몇 메이커들이 있습니다.

조명의 경우 어떤 조명을 사야한다고 정확하게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어떤 제품을 촬영할지 정해져야 즉 어떤 제품을 판매할지 정해야 어떤 제품을 사야할지 결정이 납니다.

어떤 제품인지에 따라 조명의 위치, 조명의 밝기등 달라집니다.

실외촬영( 야외촬영)을 한다면, 조명은 그다지 필요가 없겠죵?


4. 별도의 사무실이  있어야 하나?

인터넷으로 장사를 하는 온라인상인들은 집에서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온라인의 경우 집에서도 가능합니다.인터넷만 된다면 100% 가능하죠.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파시는 물건이 큰 경우 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집에 놓고 팔수도 있지만. 큰 경우 방에 놓고 판매를 하기가 어렵겠죠?

저의 경우 제 방에서 직접 포장, 배송등 모든 판매를 했습니다 물건이 손바닥크기정도였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사과박스크기라면 어려운 점이 있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