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제가 리폼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링크 : 쓰레기로 작품을 만드는 일

요 몇일전 저녁을 먹고 설겆이까지 하고 tv를 보고 있었죠.

마눌 " 자기야~ 혹시 집에 오는 길에 쇼파못봤어? "
나  " 아니 . 왠 쇼파 ? "
마눌  " 집에 오는데 쇼파 하나가 있길래 봤나해서, 새거 같던데 "
나  " 설마 쇼파를 버렸겠어? "
마눌 " 자기가 가서 한번 봐봐. 괜찮으면 가져오고 "
" 그럼 가서 보고 전화 할께 "
마눌 " 그냥 괜찮은거 같아서 보라는거야.. 구지 가져오지 않아도 돼 "
" 그말이 가져오라는 말이잖아..."

저희 집은 쇼파가 없답니다. 그냥 바닥에서 생활하는....
허나.. 마눌님이 점점 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 쇼파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래서 황급히 집 앞 놀이터를 거쳐 마눌님이 있다고 한곳으로 GO~GO~씽

딱 가보니. 진짜 쇼파가 있더군요...

진짜 괜찮은거 같았지만. 쇼파에서 뭐랄까. 근처 호프집에서 버린듯합니다.
약간의 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앉아봤답니다.
오~ 근데 바퀴도 있어서 편할꺼 같더라구요...

제작 과정을 사진으로 찍으려고 했으나.. 이런...
집에 남는 천을 황급히 이용하는 바람에 늦은 시간이었고.
리폼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두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점 이해해주세요... 젖소모양 천으로 쓱싹 쓱싹..
보시면 .. 뭐 일단 보면서..

젖소천을 등받이랑 방석위치쪽에 살짝 붙인거랍니다.

얼마나 지저분한지 보여드리지는 못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쓱싹 쓱싹.. 만들어진 쇼파... 젖소 천만 붙였을 뿐인데.
바늘로 하려다가.. 모서리 부분이 거의 나무로 되어있기에.
타카로 팍팍팍....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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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이제 편하게 앉아서 편하게 TV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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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지금 포스팅하는 글은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아주 위험한 발언이 될수도 있겠지만.일부 교인(기독교)들에게
던지고 싶은 한마디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근데.. 최근 불교계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네요..
우리나라 종교를 기독교로 국교를 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기독교의 많은 행동들이 왜 지탄을 받아야하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꼭 그들이 지탄을 받아야하는지 이해는 잘 모르겠지만,
많은 행동들이 나에게 신뢰를 잃게 하고 있습니다.

[최요한칼럼] 제사는 우상숭배인가?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이런 글이 있습니다. 내용인즉, 제사는 중국에서 들어왔고,
죽인 이후에는 아무리 잘해도 소용이 없기에 살아 생전에 잘하라는 의미인듯합니다.
귀신들은 타락한 천사이기에 그들과 친해지지 말라?.....

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는것이
부모 즉, 부모에 대한 예의를 포기하고 오로지 하느님을 섬기느냐 하는것인데..
정확히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아닌지 알수는 없지만,

우리 조상대대로 내려오던 부모에 대한 예의와 기독교는 별개라는 것이죠.

한 예를 들면 태왕사신기에 보면 제사를 지내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고구려를 세운 광개토대왕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지만.
그 당시에 역사적으로 보면 제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음을 알수 있다.

과연 그들의 존재가 왜 필요했을까?

단순히 하늘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게 아닐듯싶다.
지금으로 따지면, 어머 어마할 정도의 음식과 사람들이 동원되었겠지만....
최요한씨의 칼럼에 의하면 고려 시대에 제사가 들어왔다는데...

이런 칼럼에 대한 반박자료는 다음과 같다,.

이런 역사적인 자료는 어떻게 해석을 할것인가..?

1) 우리나라의 제사의 역사와 발굴되는 자료들

홍산문화 여신상은 고대종교 유적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기원전 4000~3000년전인데, 이때는 고려시대가 아닌 이전 시대이다.
그 전 시대부터 제사는 있겠지만. 제사에 대한 의미가 나오는 기사이다.

조상에 대한 제사, 하늘에 대한 제사, 신에 대한 제사를 전부 행했다고 하면,
지금 교인들은 신에 대한 제사만 제사라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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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옛 선조들은 조상,하늘,신 모두 제사를 지냈는데.

우리의 조상이 없으면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데, 특히 할머니,할아버지, 증조, 외에  그 선조가 있기에 우리가 존재함인데, 그런 조상에 대해서 그냥 기도 하나로 치부하려는 그저 안따까울 따름이다.


옛날 옛적 우리 조상들 '제사'는 어땠을까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이런 내용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데.최요한 목사는 우리의 역사를 모독과 함께
교인은 당연히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강요를 하는것은 좀....
제사의 원래 의미를 잘 살펴봤으면 한다...


2) 외국의 제사의 역사와 발굴되는 자료들

그렇다면 기독교(개신교)가 들어온 로마시대,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을까?

'제우스 신전' 추정 건물 이스라엘서 발굴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그리스인들도 엄밀히 따지면 제사를 지낸 역사가 입증되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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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 신전>

예수 탄생 수천년 전부터 쓰여진 보석, 1월의 주인공 석류석!     (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이스라엘의 출애굽 시대 대제사장이었던 아론(Aaron)의 대제사장복 흉패에 쓰인 열두 보석 중 하나로 첫 번째 줄에 장식됐다는 기록을 구약성경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3) 우리나라에 태어나서 우리나라 역사는 제대로 모르면서
   성경을 달달 외우는 사람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일부 청소년들은 6.25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잘 모르고 있으니 말이다.
광복절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면서 성경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어떻게 한건
달달 외우고 있으니 말이다.

예수가 태어난 시기에 우리나라에는 어떤 위인들이 있었는지,
어떤 시대였는지는 관심이 전혀 없으니 말이다.

기원전 ( 예수가 태어나기 전 ) 우리 나라 역사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 누가 있더냐..

예수가 태어난 시기로 하여 기원전을 계산하는데...
즉 기원전 1년이 예수태어나기 1년전.
기원전 100년이면 예수 태어나기 100전...

우리 나라 역사를 한번 살펴보자


기원전 3500년 : 신석기 문화 형성
기원전 800년 : 고조선 , 철기 문화 형성
기원전 200년 : 해모수 설화, 금와 설화 형성   
기원전 107년 : 금속문화 형성 , 고구려족이 임둔, 진번군 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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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9년 : 신라- 박혁거세 탄생

<-- 박혁거세 신화
[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신화 ]

기원전 57년 : 주몽 탄생
기원전 19년 : 유리왕 즉위, 신라 탄생
기원전 18년 : 백제국 건국
기원전 0년 : 예수 탄생




* 역사적으로 따지면 예수보다 주몽이 나이가 더 많다는 사실을 누가 알고 있을까..???

과거가 없었으면 현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역사는 그리하여 멀리하게 되는 현상이 그저 마음이 안타깝네요.

우리나라의 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은 단 한번도 보지 않은 사람들 조차도

성경은 더 많이 읽었다고 하니 그저 웃음만 나올뿐....

4) 선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한다?

어제 필리핀에서 선교를 하다가 목사들이 죽음을 당했지만.
예전과 같은 내용이 또 나오고 있다. 필리핀은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천주교가 90% 이상인 나라에서 선교를 한다는건 과연 옮은 방법이었을까?
또한 작년에 아프칸 납치사건과 같이 선교의 목적으로 가서 인질이 풀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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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선교의 목적이고 납치, 죽음을 당하면 정부탓?...
교회에서 갔음에도 불구하고 정부탓을 하면되는지
아이러니 하네요

크게 4가지로 생각이 나는데로 적어봤습니다만,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렇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오해는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절대 관광은 아니다. 선교 목적이다"              <- 이걸 항상 강조하던데...

5) 십일조

6) 술? 담배? 금기사항들...


말하자면 너무나도 많겠지만.ㅋㅋㅋ

기독교인들을 펌하하거나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입장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그저 객관적으로 판단한 자료들과 요즘 교회가 가는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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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알게 된지도 꽤 오래된듯하다.
매주 소주 한잔을 같이 한지도 언 1년이 다 되어간다.
왜 1년이 되어가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그 친구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어제는 대전에 있는 송촌동에 있는 조,까,세( 조개 까는 세상) 이라는 곳으로 고고씽~.
발음하기가 약간 어려운건지 억양상 좀 그렇지만. ...그래서 기억이 남을지도 모르겠당.

요즘에 왜이리 조개구이가 땡기던지.. 내가 좋아라하는 조개와 새우가 무한리필이라는 소리에..
울집에서 친구와 함꼐 고고씽~~.... 소문대로 맛난 음식들이.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그리 잘 찍는 사진은 아니지만. 잘 찍으려고 하는데. 조명이 역시 좋지 않았고.
소주 한잔으로 인한 떨림현상은 역시나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더군.


사진 기술이 부족하여, 리터칭은 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ㅋ...
당연히 수동모드로 찍어야 하지만.ㅋ 난 오토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기에.

어제는 창가쪽에 앉아서 약간의 바람이 부는데 우와 ... 시원하더군.
바다에서 바닷바람과 파도소리를 들으며 먹는 그 맛과 약간은 비슷한 기분이랄까..
언젠간 한번더 가고 싶은 집이 되어버렸다.

대전에 이런 조개구이집이 몇군데 있기는 하나 집에서 워낙 멀고,  차가 없는 나로써는
택시를 타더라도 멀지 않은 곳으로. 혹 버스로 이동이 가능한 곳이 난 좋다.

대략적인 위치는 송촌동 삼보사우나 건너편 골목으로 50m 정도 들어가면 상호가 보입니다.
저녁 7시에 갔음에도 불구하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 꽃을 활짝피우고 있으니
너무나 행복한 모습들이니...

극히 개인적인 사진들과 개인적인 글들이 있는 블로그에 홍보일까?

가격은 솔직히 저렴하다고 해야하나?

조개 무한리필(1일) : 9900원
삼겹살 무한리필 (1인) : 9900원
새우 무한리필 ( 1인) : 9900원
조개+새우 무한리필 (1인) : 12900원
조개+삼겹살 무한리필 (1인) : 12900원

조개+새우+삽겹살 무한리필  22000원 ( 음료, 소주,맥주 무한리필)..

처음에 3명이라서 조개무한, 삼겹살무한, 새우무한을 달라고 했는데..ㅠ.ㅠ.
그건 안된다고 하던데... 메뉴를 통일을 해야 한다고... 그래도 맛나게 먹은건,.

3명이 가서 조개+새우 3인을 시키고 단 3번의 리필과 소주2병을 먹은 우리.
더욱 좋아하는건 우리 집사람이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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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창업 준비하시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입니다

제가 간단하게 답변을 달아드리고 있습니다만.

궁금하신 부분이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http. 포토샵은 배워야 하나요?

http는아닐듯합니다. , html입니다. 웹(인터넷)에서의 가장 기본입니다.

사진을 서버에 올리고 링크를 걸고, 인터넷의 가장 기본적인 언어입니다.

최근에 많은 웹편집프로그램(드림위버 등.)등이 있기에 작업이 편합니다.

아시면 좋겠죵??


포토샵은 당연히 알아야합니다.

오프라인(시장)에서 우리가 물건을 구매할때는 만져보고.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를 할수있으나. 온라인(인터넷)에서는 사진을 보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아무리 잘 찍은 사진이던 못찍은 사진이던 포토샵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선명하지 못한 사진을 좀더 선명하게 해주는 기능외에 수 많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남들보다 사진이 선명하고 이쁘게 나와야 소비자들이 구매욕구를 일으키게 됩니다.

일부 판매자들은 수백만원짜리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모델을 선정하고 ...


2. 사진기는 어떤 기종을 사야하나?

사진기는 당연히 비싼게 좋겠지만. 비싸다고 해서 좋은 카메라는 아닙니다

전 어떤 메이커가 좋다 그 메이커를 써라. 이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니콘,캐논, 올림푸스등 많은 메이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쇼핑몰 촬영에 좋은 카메라는 DSLR 카메라로 쓰셔야 합니다

즉 렌즈교환신 카메라입니다. 최근에 나온 기종은 좋고 비싼건 당연하겠죵?

렌즈 교환식으로는 니콘의 경우 D1 , D2, D50 , D80, D100 등 기종이 있고

캐논의 경우 1D , 2D, 20D, 50D , 400D 등 많은 기종이 있죠.

제가 추천해 드리는 방법은 카메라 구매비용을 어느정도 잡으신후 그 비용에 맞추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30만원이내에 해결을 한다면..?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전 상당히 난감합니다.

최소한 카메라만 60만원이상 생각을 하셔야합니다. 렌즈는 20만원이상 생각을 하시면되구요

여유가 된다면 500만원이상 하는 카메라(전문가급)를 구매하셔도 됩니다만.

쇼핑몰 촬영을 위해서 500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산다면 큰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3. 조명은 어떤 기종을 사야하나?

조명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몇몇 메이커들이 있습니다.

조명의 경우 어떤 조명을 사야한다고 정확하게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어떤 제품을 촬영할지 정해져야 즉 어떤 제품을 판매할지 정해야 어떤 제품을 사야할지 결정이 납니다.

어떤 제품인지에 따라 조명의 위치, 조명의 밝기등 달라집니다.

실외촬영( 야외촬영)을 한다면, 조명은 그다지 필요가 없겠죵?


4. 별도의 사무실이  있어야 하나?

인터넷으로 장사를 하는 온라인상인들은 집에서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온라인의 경우 집에서도 가능합니다.인터넷만 된다면 100% 가능하죠.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파시는 물건이 큰 경우 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집에 놓고 팔수도 있지만. 큰 경우 방에 놓고 판매를 하기가 어렵겠죠?

저의 경우 제 방에서 직접 포장, 배송등 모든 판매를 했습니다 물건이 손바닥크기정도였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사과박스크기라면 어려운 점이 있겠죵???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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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요즘 대학생들의 과연 얼마나???

요즘 대학생들 과연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하는지 궁금하다.
나 또한 대학교를 다니면서 술도 먹고 , 미팅도 하고, 엠티도 다니고.
아주 가끔은 술이 떡이 되서 친구네집에서 하루 묵는 경우도 생기고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많은 좋은 추억과 나쁜 추억들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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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요즘 대학생들 공부를 그리 많이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학가에는 여김없이 반짝이는 술집 네온 싸인이 켜있고 많은 인파들이 그 안에 모여 수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이상하게도 대학가 술집에는 시험기간하고는 상관이 없는듯하다.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대학생들이 술을 먹고 있을줄이야. 시험기간 내내 많은 학생들이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볼때면 맘이 아프다.


지금이야 저렇게 부어라~ 마셔라~ 하더라도

대학4년 졸업반이 되면 그때가서 후회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대학을 4년을 다녀하는 상황에 남들보다 빨리 취업 전선에 들어가도 어려운게 현실인데.

언론에서 떠드는 대학졸업 초임연봉만 맞춰서 들어가려도 하고 있으니
일부 학생들이야 1,2학년부터 학과공부는 뒤로 한채 공무원 시험에
매달려 있는 학생들이 수없이 많다.

공무원 시험공부에만 매달려 있는 대학생들.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상당히 난해한 부분이다.

일부 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를 내거나
학비가 없어서 휴학을 내고 학비 마련후에 다시 복학하는 동생들이 있지만.

몇명 대학생들은 집에서 사준 자동차로 편하게 운전하면서 당연히 기름값, 보험비는
집에서 내주는건 당연하겠지..ㅋㅋ

학생이 무슨 돈이 있다고....대학생이 차를 끌고 다닐정도의 능력이 된다면
자기가 벌어서 끌고 다닐정도의 능력이라는게...

( 본인은 능력이 안되서 군제대 이후에는 자전거로 3년동안 통학을 했으니....)

하지만. 직장인들보다 돈이 많은게 대학생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한테 언제든지 원하는 용돈을 받을수 있고..

요즘 대학생들 아니 전체가 아닌 일부겠지만.
과제 리포트를 본인이 직접 100% 작성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검색엔진제 리토르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리포트사이트 들이 나오는데
돈주고 1개 리포트당 평균 500~ 5,000 원이면 구매를 할수 있으니
얼마나 간편한가... 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내용을 다운받아 리포트를 작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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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들은 알면서도 학생을 생각해서 좋은 학점을 주는 시대이니...
학생이 취업이 잘되야 학교의 위신이 살고 많은 학생들이 들어오니 ...
나 어릴적 대학에 가면 잔디에 누워 책을 본다거나
노트북으로 리포트를 쓴다거가 하는 그런 상상을 해왔지만.
대학을 졸업하면서 몇년간 그런 시간이 과연 있었나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외국의 대학교는 우리나라처럼 대학들어가기가 어렵지 않다고 한다.
외국의 대학은 들어가는건 쉬우나 대학을 졸업하기 많이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대학교들어가는게 어렵고 졸업은 쉬우니...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웃어야할지.. 울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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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얼마전 집에 오는 길에 어느 누가 버린 의자 2개를 주워와버렸다.
그동안 쓰던 의자는 몇년전에 주워왔었지만.... 이제는 너무나 오래되어서리
버리고 이번에 새로 의자를 살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에
누군가 버린 의자를 주워와서 리폼을 할까하고 주워와 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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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의자가 있기에.주워 왔기는 하나.. 상태는 아주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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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저분한 의자가 몇번의 페인트와 천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보니.

젯소 1번 살짝 칠하고.. 그리고 흰색 페인트 한번 칠하고.
의자는 천을 벗끼고, 젖소천을 구매해서 칠했답니다.
젖소천은 옥*에서 2마정도 8천원에 구매.
페인트 5천원, 젲소 8천원  ( 각각 반이상 남아있네요..)
페인트용 붓 2개 2천원
total : 1만8천원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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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괜찮죠?
아마 이 의자는 저랑 몇년은 같이 쓸 의자일듯합니다
저희 집 식탁의자랍니다.
6월 15일부터 새로이 저희 집으로 들어온 의자....



28일에 의자를 또 하나 주워왔습니다. 의자라고 하기는 그렇고.
쇼파를 주워왔습니다. 급하게 리폼을 해봤는데.
완성된 사진은 금일 저녁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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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어떻게 팔까?? 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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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능력에 따라서 전달하는 요령을 쉽게 파악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어떻게 설명을 해드려도, 그 포인트를 찾지 못하는 회원분들이 계십니다.

그 핵심 포인트를 찾게되는지, 못찾게되는지... 이것만큼은 회원분들 개별적으로

파악하시는분에 한하여, 커뮤니케이션이 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부적들어, 아이템을 찾는 회원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 회원분들에게 "아이템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라고 말을 해드리면, 그 부분을

쉽게 이해하지를 못하십니다.


현재 컨텐츠를 등록하면서, 회원분들이 운영자가 전달하고 싶어하는 그 핵심이 무엇인지

꼭 알게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용을 등록 합니다.


저는 아이템이 중요한게 아니니까, 아이템에 목매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아이템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말하기때문에 무조건 안중요하단건 아닙니다.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보다먼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것이 어떻게 팔까... 라는것 입니다.

대부분 회원분들이 아이템부분에서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시작을 못하고 계십니다.

회원님들의 경우, 이 아이템이 어떨까요? 이 아이템이 잘될까요? 등등...

아이템에 대한 질문만 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회원님에게 아주아주아주 좋은 아이템이 주어진들... 그걸 수익하고 연결 지을

수는 있다고 확신을 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떤 아이템이 주어지든... 내가 무슨아이템을 하게되든....

진짜 중요한건, 어떻게 팔까... 라는것에 고민을 하셔야 하며, 그부분을 습득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아이템이 아주~ 중요하지 않다는것은 아니지만...

어떤아이템이 되었든간에 판매하는 기법이 더 중요하단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 요령과 노하우를 만들기위해서 끊임없이 학습을 하시는것이구요.


예제를 통해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이것역시, 실전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의 일종인데, 꼭 이해가 되길 바랍니다.


아래 예제로서 설명드릴 김건달이란 사람은 특별한 아이템을 보유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판매기법... 즉, 어떻게 팔까... 라는부분을 이해하고 계신분 입니다.


김건달 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건달씨는 가전제품을 판매합니다.

제품판매를 건달씨는 손님을 기다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님 : " 여기 삼성전자 가스렌지 있어요? "

건달 : " 아~ 당근 있죠! "

손님 : " 좀 보여주세요~ "

건달 : " 네~ 바로 이제품 입니다. "

손님 : " 좋네요 ^^ 얼마죠? "

건달 : " 네~ 150,000원 입니다. "

손님 : " 네! 그거 주세요. "

건달 : " 근데 손님, 20,000원을 추가하시고 이번에 나온제품을 사세요! "

( 15만원을 주고, 저걸살까... 2만원을 추가한 17만원으로 신품을 살까... )


회원여러분.. 게임은 끝났습니다.

김건달은 15만원짜리 팔아서 1만원 마진남기는것과, 신품제품 17만원짜리 팔아서

5만원 남기는것과... 어떤게 더 좋을것 같나요?

당연히 마진이 많이 남는 제품이 더 좋지 않을까요?

꼭, 신품이라고 하지 않아도... 이게 사람들이 선호하는 제품이고... 좀더 튼튼하다는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똑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이게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사기 입니까?

사업을 하기위한 사짜 기질일 뿐 입니다. 만약 15만원짜리 제품이 더 많은 마진이

있었다면, 굳이 신품 17만원짜리를 소개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좀더 확실히 이해시키기 위해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손님이 선택한 15만원짜리 가전제품...

김건달은 다음 이렇게 얘기합니다.

" 손님! 차라리 13만원짜리 저렴하게 나온 신품을 구매하세요! "

( 2만원이 오히려 싸면서 신품이라면... )

손님의 선택은 시간문제 아닐까요?


정보몰도 장사 입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하는 장사 입니다.

남대문이나, 동대문보다도 더 많은 인프라들이 득실득실 거리는 최고의 상점인

인터넷이란 시장에서 장사를 한다는 겁니다.


김건달이 가전제품으로 짭짤한 수익을 내었습니다.

이 김건달은 가전제품이란 아이템만 팔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판매요령을 알고있으니, 어떤아이템이든 척척 팔아치울 수 있습니다.


리어커를 하나 장만하고, 과일장사를 시작합니다.

손님 : " 이거주세요! "

건달 : " 어이구~ 아주머니~ 이게 더 잘나왔습니다. 하나 드셔보세요~ "

손님 : " 아니 그냥 이거주세요! "

건달 : " 그냥 똑같은 값으로 드릴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