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8/07/31 고객 서비스센터는 왜 이런걸까.? (4)
  2. 2008/07/30 게임cd를 팔아볼까? (11)
  3. 2008/07/28 불법 영화 다운로드........당신의 선택은....?? (2)
  4. 2008/07/23 홈페이지, 쇼핑몰 도메인 선정이 어려우세요?
  5. 2008/07/22 오색오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6. 2008/07/22 63 SKY ART 오픈기념 이벤트라.../
  7. 2008/07/22 된장송~~
  8. 2008/07/22 온라인 거상을 꿈꾸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2)
  9. 2008/07/21 daum의 역사를 그려보며. (2)
  10. 2008/07/21 쇼핑몰 그리고 오픈마켓 운영..10여년 (2)
  11. 2008/07/21 쇼핑몰을 어떻게 시작할까요?
  12. 2008/07/21 쇼핑몰 창업할떄 어떤 카메라를 써야하나? (2)
  13. 2008/07/18 개고기 과연 식용을 허용해야 하나... (8)
  14. 2008/07/17 책을 읽는다는 것은..
  15. 2008/07/17 현실은...
  16. 2008/07/15 언론에서 맛집의 기준이란 ..?벌레가 나온다면....
  17. 2008/07/14 상상력 경영한다, 고로 대박은 계속된다
  18. 2008/07/12 원더걸스 안소희 교복사진
  19. 2008/07/11 택시 기사님들은 왜 버르장머리가 없어? 있어? (6)
  20. 2008/07/10 인터넷쇼핑몰 소비자 불만은 점점 커지고 있다.
  21. 2008/07/08 남녀역차별현상- 여러분들 공감하시나요? (5)
  22. 2008/07/07 혼돈 그리고 삶.. 전봇대 같은 삻인가?
  23. 2008/07/07 정동진에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24. 2008/07/07 1년전 마카오, 태국여행 사진모음전.
  25. 2008/07/06 살이 찐다는 것은.. 사회의 악의 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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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택배,통신사, 카드에 많은 전화를 하고 있다. 하지만....

즉각 즉각 통화가 되어도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도 해결을 하기 위해서 전화를


그중에서 제일 열받게 하는 ..

멘트... 어느 경우에는 듣기 싫은 노래만 계속 나오는 경우가 있다.



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요.
통화가 끈나는데로 곧 연결해드리겠습니다.

(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면, 내가 어떻게 하라고? 다른 상담원이 통화중인지
그게 나한테 중요한 문제는 아닌듯.. 내가 궁금한게 있어서 전화를 한건데..?

저희 ** 전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통화량이 많아서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 고객 문의도 하나의 고객 서비스인것을... 그 시간에는 하지 말고 다른 시간에 하란다.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에서 찾다가 안되서 전화를 한건데.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란다  ㅆㅂ...)

지금은 통화량이 많습니다. 죄송하지만 다시 걸어주십시요.
저희 **을 이용해주셔셔 감사합니다.  뚝..   
( 가뜩이나 기계음이라 짜증이 아는데. 그것도 먼저 끊어버리면 어떻게 하자는겨 ??

 난 끈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끈는다.  제길..

오늘도 1시간째 전화기를 잡고 통화를 한다..
더욱더 재미있는건 .... 상담원과 통화를 하지 않아도..
내 휴대폰 요금은 계속 나가고 있다는 사실...

내 휴대폰 요금 돌리도~!!!!!!!!!!!!   ㅆㅂㄴ......


오전에 전화를 걸고 이렇게 끊어지면 제일 짜증이 난다.
가슴 속에서 끓어오르는 그 폭발이란.....

고객 상담원에서 어떤 업무가 그렇게 많은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고객 상담원들이야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고객 상담원 인원이 정말 부족한가?
서비스가 안되서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고객 문의를 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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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고객은 고객서비스 센터에 전화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해결이 안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화를 하는데.

뭐 한가지 물어보기 위해서 연결번호 누르고 또 뭐 누르고 아무리 못눌러도
해당 전화번호 외에 5번은 기본적으로 눌러줘야한다..
이건 뭐 짜증이 만땅이니.............

예전에 전 개인 사업을 할때에 퇴근 이후 걸려오는 전화는 휴대폰으로 돌려놓고 갔었죠.
퇴근 이후 고객 전화가 오면 언제 어디서나 상담을 해주기 위함이었는데..
이건 대기업이 더 잘할텐데...


정말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무엇인가 다시 한번쯤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고객은 원하는 궁금한 사항이 있으니 전화를 햇는데...

전화 연결 조차 안된다면, 그 심정을 다시 한번 이해를 ...

말로만 고객 만족. 고객만족을 외치지 말고 전화 서비스 하나라도 제대로 만족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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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지금 난... 유아용품을 팔고 있다고 할수 있는데. 뭐 그래봐야 월급쟁이의 한계라는게 있지만.
그래도 회사에 나갈수 있다는게 큰 행복이니.. 백수였던 시절도 있었으니....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직함 " 팀장 " 주고 직원도 있으니. 얼마나 부담스러운가.

지**, 옥*에서 유아용품을 지금 팔고는 있지만, 매출이 조금 감소한게 그저 마음이 아플뿐.

가끔은  CM과 연락해서 여러가지 논의도 해보고, 조언도 받아보지만.
요즘같은 추세에는 물놀이용품이 제일 잘 나간다고 한다.

가격 경쟁력이 없는 제품은 과감하게 포기하는 성격이다보니.
이런 나의 성격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으나. 타산이 나오지 않는 제품은 과감히 판매를 하지 않는게
나의 기본 방침이다보니. 하지만 요즘엔 흔들리고 있다.



사장님은 매출이 안나온다고 .... 나 또한 매출이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 고생이 크다.
하지만, 중요한건 요즘같은 세상에는 잘 나가는 아이템의 구분이 없는듯하다.

얼마나 어떻게 좋은 물건을 싸게 판매를 하는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세상의 변화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속도로 변하고 있으니. 그 변화를 따라가지 않으면,
금방 뒤쳐지게 되어있다.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다.
눈 깜빡하는 사이에 새로운 신기술이 등장하기도 하고, 어느새 사라지기도 한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게임 시디를 작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작업을 하면서 괜시리 씁쓸하다.
과거 수년전에 나온 게임시디( 대략 5만개 )정도를 보유하고 있으나. 인터넷으로 어떻게 팔아야 할까?
고민중에 있다. 게임시디 (영심이, 엽기거북이 게임류 1천종류 .... 제조년월일이 2001년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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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게임류가 도합 5만장이 있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이 많은 걸 분류하는것부터 일.... 너무나도 많은 게임시디를 정리...
그리고 이미지가 없는건 일일히 스캔을 받아서 작업을 해야하기에..

과연 인터넷으로 이런 게임을 누가 주문할지 모르지만.. 저희 사장님의 확신을 통해..
팔아보기로 했습니다.

시장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매니아가 있다고 하시는 사장님과 충돌을 나지만서도.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게임시디를 살수 있는지요?

게임짱7000 의 경우 1만원 정도 입니다  그 외에는 3천원~5천원내외.

원하시는 게임CD가 있으신 분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택배발송( 착불 2500)에
무료로 드립니다. ... 참고로 최신게임CD는 없습니다.   구전 게임에 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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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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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에 비디오가게에 들러 보고 싶은 비디오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빌려가면 예약을 해놓고 보았던 그 시절이 있는데

지금이야 어디 그런가?

보고 싶은 영화가 있으면 빠르면 5분 느리면 30분이면

영화 한편이 그 즉시 다운이 되고 있으니......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지..

사실 마지막으로 비디오를 빌려본게 97년도 그리고
그 이후에는 비디오를 빌려본적이 없다.

지금은 디빅스플레이어라는 놈을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영화CD 를 모으는게 취미 생활중 일부이니.
다운받은 영화는 cd로 구워서 디빅스플레이어로 실행을 하면 아주 깔끔한 화질 그리고 음질.
그렇다고 해서 영화CD는 순수 개인 소장용이기에..
빌려준적도 없고, 그 영화CD를 통해 장사를 한적은 당연히 없으니... 그래도

지금쓰고 있는 디빅스플레이어에는 영화CD 뿐만 아니라 DVD, MP3, 이미지까지 지원해준다.
수십만원도 하지 않는데. 그 당시 5만원에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으니.. 싸다 싸.......

Dvix라는 코덱을 이용한 영화를 다운 받으면 얼마전까지는 CD 2장으로 나왔지만,
요즘에는 1장(1.4GB) 으로 나온다..  영화를 보려면 CD 2장이 아닌 1장으로 해결되는 장점도 있지만.
많은 컴퓨터가 아직 DVD-ROM이 달려있지 않다. DVD로 굽지 않으면 어떻게 주겠는가?

디빅스플레이어가 등장함에 따라 그리고 인터넷이 등장함에 따라서
비디오 시장과 DVD시장은 거의 사향기를 걷고 있으니 누가 뭐래도 현실이다.
본인 또한 영화를 무지 좋아하는 영화광이라고 하면서 단 한번도 DVD시디를 산적이 없으니
매니아라고 칭하기 어렵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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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생긴 비디오 플레이어. 당시에는 무지 충격적이었는데.
아직도 생산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생산은 커녕
중고로 팔아도 사가지 않는 그런 물건이니.




수 많은 비디오 가게가 망했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망하는 비디오 가게는 많아지고 있으니...


요즘에 할인마트에 가면 VCD라고 한장에 몇 천원에 판매를 한다.
하지만 사본 사람이라면 절대 사지 않는다. 차라리 몇 천원으로 유료 영화를 다운로드 해서 볼 정도이니..

비디오를 보다가 VCD를 보면 화질에서 그 놀라움을 감탄하지만...
DVD와 Dvix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VCD를 보면 5분도 채 못보고 시디를 던져버리지 않으면 다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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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지금까지 VCD를 구경해보지 않았으니.
마음만 먹으면 VCD화질보다 화질좋은 자료를 얼마든지 다운할수 있으니...

나온지 얼마 .. 그래봐야 몇년 전인데. 이놈이 바로 디빅스 플레이어라는 놈인데. 비디오테이프와는 비교할수 없는 음질, 화질을 자랑한다.

가장 특징은 5.1채널지원과 다양한 코덱지원, 넉넉한 하드용량 ( 하드 내장용)의 경우에는 영화 수백곡은 넣고 언제든지 볼수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오디오 구축만 제대로 해 놓으면 극장과 같은 시스템을 가질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요즘에는 블루레이라는 강한놈이 나타났다.. 그놈은 지금까지의
모든 영상, 음향의 시장자체를 흔들만한 강한놈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큰 영향력은 없지만. 조만간 DVD 시장이 죽을지도
모르는 세상이니....

마음만 먹으면 어느 누구나 원하는 영화를 다운로드가 가능한 세상이니......
그것도 몇분이면 다운이 가능하니..

불법으로 다운로드를 한다는것 자체가 불법이라고 생각이 들때가 있지만.
영화라는게 상당히 애매하다. 한번보고 언젠간 또 볼지 모르는 영화를......
그러면서 영화매니라라고 할수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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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도메인  고민이라..

음.. 어떤말씀부터 드려야할지..

가장 쉬운 이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 이제 예를 들겠습니다

본인이 어떤 사이트를 찾아가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아는 사람이 명함을 줬는데 사이트로 간다고 생각해 보아요..


aaa.com   vs  aaa-d.com

 aaa.co.kr  그리고 aaa-d.co.kr 차이가 뭘까요?

하이픈 사용은 자제하십시요.

또한 도메인을 길면 길수록 고객의 방문자수는 줄어들게 됩니다.

왜?.... 고객님 같으면 긴 도메인 치고 싶으세요?


만약 www.daum.net  이라는 도메인이 www.hanmail.net  으로 처음으로 시작을 했다면

다음이 크게 떴을까요?  4글자의 도메인으로 아직까지 건승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즉 도메인이

abcdeferds.com   이곳과   asfv.com 이 있으면

어느곳으로 가겠습니다. 당연히 후자입니다. 그이유는 당연하겠죠?

도메인의 주소는 짧고 간결하고 도메인을 보면 무엇을 판매하는 회사인지

또한 영문과 숫자의 조합 영문와 한글영문의 조합등...

많은 조합을 하시는데 조합을 많이 한다고 좋은건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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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지요

도메인은 5글자 이내로 하되, 회사 즉 제품에 이미지를 부각할수 있는 단어를 선정하라.


제 주변에 아는 분의 도메인 .. ***.com  이 좋은건 알고 계시지만.

나중에 등록한 도메인을 보니 제가 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com    도메인 13글자..... 고객들이 과연 치고 들어올까요?....




도메인 주소는 도메인을 통해서 어떤 업종이며, 어떤 물품을 파는지 알려준다면,
가장 훌륭한 도메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몇몇 도메인이 눈에 띠어 보이더군요.


http://www.hummerdick.com.***    이라는 사이트가 검색이 되더군요.
도메인만 봐서 어떤 옷을 파는지, 어떤 의류를 판매를 하는지 궁금하게 됩니다.
그래서 클릭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회원전용 쇼핑몰이기에 접근금지를 당하는 기분이...)
처음에는 무슨 험머..그래서 험머 (4륜구동 미군 자동차) 인줄알고 들어갔는데....ㅠ.ㅠ


그런데 눈에 확 띠는 도메인이 하나 더 발견되었습니다.

http://www.sexykiller.co.kr <- 딱 봐서 무슨 섹시 컨셉인듯... 느낌 아주 좋습니다
클릭해서 들어가보니 역시나 약간의 섹시함이 느껴지더군요..
섹시가 들어갔으니 섹시함이 물씬 풍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섹시함은 묻어있으니 성공한 셈....


*.com 이 좋다 *.net 이 좋다 *.co.kr이 좋다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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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송~~

2008/07/22 11:07


아. 이쁘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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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너무 현실을 알려드린건지 모르겠네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알려드릴께요.


1.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2. 인터넷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인터넷에서 장사하는 사람의 5%도 되지 않습니다.


3. 열정만 가지고 되지 않습니다. 철저한 준비 그리고 철저한 계획, 목표 의식이 필요합니다.


4. 본인이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려고 하는지 정확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 남들이 하니까. 혹은 잘될꺼 같은 막연한 생각으로는 절대 되지 않습니다)


5. 재고 걱정은 하지마세요

즉, 재고가 있더라도 옥션의 1천원 경매로써 빨리 처리하는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즉 많은 재고는 본인의 스트레스에 해가 됩니다. 지금 당장의 손해라고 생각을 할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6. 의류 판매자는 패션잡지 구독(에꼴레,세씨등 )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컴퓨터 판매자는 잡지 ( 피씨사랑 등등...)...

또한 마케팅, 인터넷 관련 잡지는 부가사항이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뉴스( 사회, 문화, 전자 등등...)... 연예뉴스도 봐야하지만..

누가 어떤 노래를 불렀더라. 스캔들이 났더라..<- 이런 기해는 백해무익입니다..

대종상 수상, 드라마 패션.. 등등 <- 수시로 봐주셔야 하구요.. 협찬등등.


7. 오늘 목표가 내일 목표과 같은 순 없습니다.

즉 오늘 10개를 팔았다면 만족하지 마시고, 100개를 팔 수 잇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8. 광고가 제일 어려운데. 오버추어를 하고 안하고 많은 생각을 하시는데.

오버추어가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본인이 게시판 광고가 유리하다면 그렇게 하시면됩니다.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 지인, 친지부터 팔아보십시요..( 그들의 반응도 무시못합니다 )


9. 오늘 안팔렷다고 주늑들지 마세요. 내일 100개 팔면 되니까요. 열정을 버리지 마세요


10. 같은 옷 즉 같은 디자인을 파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 가장 쉽게 생각하는 방법이

디자인 변경, 가격하락이 있지만. 그외에도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제가 알려드릴 수 없고 또한 본인이 터득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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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우리가 제일 많이 쓰는 메일 주소중에 daum.net
지금은 다들 편하게 메일을 쓰고 있지만. 초창기 daum.net의 서비스와 메인 화면은
지금과 확연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향후에 daum이 어떻게 변천할지는 모르겠지만.
과거의 변천사를 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표현들과 뉴스들이 보인다.

1999년 5월 온라인 커뮤니티라는 다음까페를 개설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 이미지를 볼수 있습니다
꼭 이미지를 클릭해서 보시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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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 11일 daum.net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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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월 11일 daum.net 메인화면 > 1년 사이에 디자인이 바뀌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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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5일 daum.net 메인화면 > 점점 바뀌고 있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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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20일 daum.net 메인화면 > - 월드컵 열기로 인해 뉴스들이 축구이야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