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느 한 기업의 사장이라면
현재 수 많은 중소기업에서처럼 만행되어지는 그런 인재 관리를 하지 않겠다.
지금까지의 수년간의 직장 생활과 개인 사업을 잠시나마 해본 결과에서
나온 아주 아주 위험한 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법인 회사를 차린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은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다고
항상 그리고 항상 명심하면서 살려고 한다. 회사를 차린다는 것은 그만큼
나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지만...


1. 직원들의 식대비, 회식비는 아끼지 않는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식대비를 별도로 얼마씩 월급에서 떼는 회사 있는 반면에
하루에 정해진 돈만큼 밥을 먹어야 하는 회사도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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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가를 생각하면 4천원 이내에서 해결을 해야 상황들이 많다.

그렇지만. 위험한 발상을 하는듯하다. 4천원으로 무엇을 고민을 해보았다. 4천원... 최근에 김밤1줄에 1,500원이다.

라면이 보통 2천원~2천5백원을 하니... 김밥+라면 하나면 하루 식끼가 해결된다. 하지만. 매일 매일 분식으로 먹을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왠만한 식당 백반이 4천5백원~5천원이 된지 오래인데...

대략 주5일 근무로 계산을 하면 1인당(1일 4천원 )  8만원의 식비가 당연히 지출이 된다.하지만. 1인당 5천원씩 주 5일로 계산하면 10만원이다.   2만원의 차이가 발생한다.

단돈 2만원이 많아서가 아니라 직원 개개인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기운을 내서 좀더 일을 열심히 하지 않을까?  고용주의 입장에서는 그런 밥값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참으로 단순한 생각을 하는 고용주 즉, 사장님의 생각이다.

회식도 사장이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 직원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직원들이 먹고 싶은 음식으로 회식을 하고 우리가 흔히 회식이라면 삼겹살에 소주를 먹는 그런 회식을  생각하겠지만. 그런 회식 조차도 못하는 회사가 너무나도 많다.

몇몇 회사에서는 사장님이 좋아하는 식당, 음식으로 직원들 입을 맞추려고 한다.

얼마나 강압적인 회식분위기 인가? 사장님 내가 모범을 보여도 부족한데, 독불장군처럼 먹고 싶은 음식으로 직원들에게 강요하는 행동은 무슨 뜻을 내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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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앞으로 회사를 꾸려나가겠지만, 1~2달에 한번씩은 회식을 하려고 한다.
삼겹살이 아닌 빕*, 아웃*을 직원들을 데리고 가려고 한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직원들에 대한 당연한 배려의 기본이 아닐까 한다.

본인 다니는 회사의 경우 회식이 아직까지 없었다.

뜻이 통하는 직원끼리 저녁밥을 먹고 간단한 소주 한잔 정도 진행하는 정도...?

회식이 없으니 회사에서 나오는 회식비 조차 당연히 없으니...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계산을 하고 있으니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들인가...
얻어먹은 사람이 있으면 다음에 계산을 해야하니...

2. 직원의 경조사는 당연히 챙겨야 한다.

직원들의 경조사라고 하면 직원들의 생일, 직원들의 기쁜일.슬픈일을 ..
생일이 없는 직원이 과연 있을까?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조촐하게 친구들이 모여서라도 생일 파티를 하겠지만....
직장이 다니는 직장인들은 그리 여유가 없을것이다.

회사에서 잠시 짬을 내서 그저 10분만이라도 모여서 박수한번을 쳐주거나,
작은 캐익이라도 챙겨주는건 어떨까? 꼭 챙겨줘야 하는 의무감이 아닌 당연히 챙겨줘야 한다.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회사가 진정으로 오랫동안 일하고 싶은 회사이다.

몇몇 회사는 직원들의 가족 생일, 결혼 기념일까지 챙겨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의 사장님은 돈이 아까운데 왜 이런 지원을 하는가?
직원에 대한 투자가 바로 회사에 대한 투자임을 일찍 파악했기 때문이다.

예전에 비슷한 내용응 포스팅 한적이 있다.

마케팅, 영업을 한다면서, 가족을 챙기지 못하는데 어떻게 나가서 영업,마케팅을 한다고
할수 있겠는가? 가족을 챙기고 직원을 챙기면 그 회사는 점점 커질수 밖에 없다.
같이 가족과 같이 보내는 시간보다 회사에서 매일 보는 직원들인데. 그게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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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신 적이 있다.

아침에 출근하고 근무를 하는중에 비보를 전해듣고 부리나케 병원으로 왔다.

3일간 장례식을 치르고 회사에 복귀를 했지만. 회사에서는 화원,위로의 말한마디가 없으니...


어느 누구 하나 직원들이 오지도 않았다. 인간 관계가 잘못된 나의 행동의 결과인가..?
장례를 마치고 출근하니 어떤 직원들조차 관심이 없으니....

나만 그런가 했는데, 다른 직원들도 마찬가지였으니, "오랫 동안 다닐 회사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몇개월만에 퇴사를 했지만....후회는 없다.

3. 직원의 근무 능력 향상을 위해서 아낌없는 지원을 한다.
어떤 회사마다 각 파트별로 구분이 되어 있는건 당연하다. 본인의 경우 인터넷부서에서
근무를 하지만, 타 부서가 분명히 존재하기 마련이다.

모든 회사마다 각기 다른 부서가 그 부서에 열심히 근무를 하는데 있어서
그 분야에서의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위해서 얼마나 많은 지원을 해주는가?

직원 교육투자가 가장 이익률 높은 투자다
잘 가르친 직원하나가 회사를 키우고 당신을 먹여 살리는 핵심 인재가 되는 것이다.


최고급 수준의 업계 대표주자를 영입하였다. 이미 검증되고 확인된 실력을 갖춘 인물을 영입하였으나 얼마나 회사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만 해도 기쁘고 또 매출이 신장되니 즐거운가?

그 인물이 당신 회사를 나가면 그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다른 유사한 능력의 소유자를 다시 영입할 수 있을까? 몇 배는 어려울 것이다.

그저 사업초기에 유지되어 온 인력에 추가 필요인원만 보충 운영하다 보니 인적자원 구성이 매우 취약하다. 이런 사업장의 공통점 중 가장 문제가 심각한 것이 바로 직원들에 대한 교육투자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교육이나 타국의 전시회, 박람회 등, 돈이 아까워 직원들의 시야와 생각을 넓혀 줄 기회를 부여 않다 보니 죄다들 거기서 거기로 보이고 정말 다급할 때에는 서로 눈길을 피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사람에게, 직원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익률이 높은 투자임에도 근시안적인 생각으로 주저하고 저놈 잘 배워서 나갈까봐 꺼리는게 되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며 꾸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회사, 그 회사 직원들은 이직하려는 경향이 거의 없다.  이직할 생각조차 가질수 없을것이다.

오히려 교육도 성과 보상도 없는 회사의 직원이 이직을 수시로 하기에 당신 회사에 생각이 있고 능력도 스스로 갖춘 직원들은 다 나가고 어디 갈 곳 , 받아줄 곳 없는 이들이 목을 매고 시키는 대로만 일을 하는 것이다.

4. 직원들의 휴식 시간을 보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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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든지 근무를 하다보면 집중이 안되는 시간이 분명히 존재한다.

언제나 항상 집중이 잘된다면 아주 좋겠지만. 그렇지는 않으니..

또한 점심을 먹고 잠시 남는 시간에 커피한잔을 먹으면서 단 몇분이라도 편하게
쉴만한 공간이 있는가?

그런 휴게실을 가진 회사들이 과연 몇 회사가 될까? 일만 열심히 하는 직원이 그저 월급을 받을 조건이 있을뿐, 밥먹고 바로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를 해야하는 현실.

밥먹고 바로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하느것도 좋지만. 업무에 대한 능률은 그만큼
증가할까...? 제대로 편하게 쉬지도 않고 일만 하는 일 벌레들의 집단소는 아니다.

몇몇 회사는 점심먹는 시간도 아까워한다. 점심도 10분이내 먹고 업무에 복귀를 해야 그때서야 고용주는 마음이 편하니.


점심밥을 먹으면 바로 일을 하길 바란다. 이유? 쉬면서 일할 시간이 어디있는가?

열심히 해도 남들따라 잡기 힘든데, 쉬면서 일한 시간있으면, 월급이 깍인다는 그런 협박성(?) 멘트들을 날리겠지....



* 직원들이 다니기 좋은 회사를 만들면 그 즐거움이 고객, 직원들에게 전해진다 *

오리콤은 2년 이상 근무한 직원 가운데 한명씩 보름간 배낭여행을 보낸다. 200만원의 경비도 회사가 지원한다. 또 매달 전직원이 극장을 빌려 조조영화를 보며 창의성을 개발하는 ‘아이디어 익스프레스’ 모임도 운영 중이다.

개인과 가정을 중시하는 것이 바로 ‘회사를 돕는 길’이라는 믿음이 있으면, 직원들의 창의성과 기(氣)를 살려주기 위한 회사의 배려가 주요한 기업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일할 맛 나는’ 문화를 가진 기업이 수익성도 높다는 판단에서다.

GE코리아는 17일 올해 매출을 19억 달러로 잡았다. 이는 지난해보다 12%나 늘린 금액이다.

GE코리아가 이처럼 목표치를 늘릴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창의성을 최대한 끌어내는 ‘상상력 돌파(IB)’ 제도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IB제도는 혁신을 위해서라면 ‘어떤 직원의 아이디어라도 받아들인다’는 정신으로, 여기서 얻어지는 창의성이 매출 증대의 핵심동력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대표적인 해외 기업은 기업의 구글이 아닐까 한다.
구글의 휴게실의 일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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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나 몇몇 기업에서의 직원을 위한 투자를 하는 기업이 잘못된건가?
아니면 직원들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이 잘못된건지..?

이런 포스팅으로 인해서 점점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현실을 즉시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너무나도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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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많은 쇼핑몰 회사를 거쳐봤고. 몇몇 쇼핑몰( 오픈마켓, 개인 쇼핑몰)이 되던간에
최근에 조금더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기 위해서 웹디자이너를 채용하는 추세임은 확실하다.
하지만, 적은 돈으로 그 이상의 결과물을 원하는건 고용주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당연한거겠지만...

웹디자인....

웹디자이너라는 직업군에 대해서 최근에 보는 시각이 어떨까..

웹디자인을 한다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많고. 그 수많은 웹 디자이너중에서는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한 사람도 있지만. 기본적인 html, 색상 감각도 없는 사람이 웹디자인을 한다고
자랑을 하는 사람들도 너무나도 많다.
본인 또한 디자인을 한다고 어디가서 명함을 뺄 정도의 실력도 아니고.
그저 단순한 디자인 작업만 할뿐 아직 실력이 너무나도 부족한 현실이다.

구직사이트에서 웹디자인을 검색해보면 ...
그 결과는 비참하다....

어느정도 일까..?   대다수의 업체들은 경력자를 뽑는다고  공고를 해놓고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너무나도 터무니 없는 연봉을 수천만원일까..?

경력자 2년이상... 연봉 1200~1400 만원..
( 4대보험 적용하면 얼마정도 될까..???)



웹 디자인은 실제 세상을 어떨까..???
웹 디자인은 박봉이다. 월급이 그리 높지도 않은게 현실디다.


과연 디자인만 할까..? 몇명 쇼핑몰의 경우 피팅모델, 발주, 전화상담, 포장까지?
그렇다면 디자이너가 아니잖아.. 완전 잡부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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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는 너무나도 외로운 직업이다.
너무나도 외롭다못해 하루종일 컴퓨터와의 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눈이 충혈되기 일쑤...

몇명 기업에서는 상품페이지를 몇시간만에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상품페이지라면 몇시간만에도 만들수 있겠지만, 현실은 당연히 그렇지 않다.

어떤 상품을 인터넷으로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장조사를 해야한다.

그 시장조사라는게 너무나도 많겠지만. 동종업체의 디자인을 조사함은 물론이고.
상품에 따라 상품 페이지의 전체적인 초안도 달라지고,  그 제품에 따라 어떤
문구를 쓰는가에 따라서 제품의 매출과도 직접적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그리 쉬운 만만한 업무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디자이너는 무조건 디자인만 해야하는다는 생각을
가진 기업, 업체들이 너무나도 많다. 물론 디자이너라는 직업군이 있기는 하지만,
최근의 웹디자이너들은 만능이 되어야 하는게 현실이다.

웹디자이는 웹+디자이너임은 확실하다.
웹디자이너가 피팅 모델이 될수가 없다.
웹디자이너라는 직업군이 있는것처럼 피팅모델 즉 모델이라는 직업군이 있다.

1명의 임금으로 2명의 업무를 진행시키려고 하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각각 파트의 업무가 따로 정해져있는데, 왜 적은 돈으로 사람을 부려먹는 일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지금 당장 상품 디자인을 해야하니까 웹디자이너를 뽑는다지만.
왜? 장기적인 시각으로 사람을 뽑지 못하는 걸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적은 돈으로 지금 당장의 디자인이 나와야 하고.그렇게 뽑은  디자이너들은 오랜 기간동안
근무를 할수 없게 만드는 큰 원인이기도 하다.

적은 임금으로 노동력을 바치면서 근무를 하는  수 많은 웹디자이너들이여.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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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작년 가을부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그 당시에는 병원에 입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지라...
병원에서 하루 종일 하는 일없이 시간을 허비한다는 것 자체가 싫어서
노트북을 들고 지금까지의 간,직접 경험을 책으로 내보고 싶은 생각에
집필을 하다가 잠시 접고... 요즘에 들어 다시 집필 생각이 간절해 다시 진행을 하는 와중에..
몇몇 내용은 제 블로그에 나와있기도 하죠....

모 출판사에서 쇼핑몰 관련 저자를 모집한다고 하기에
블로그 주소를 넘겨줬지만..... 오는 답변은.

"독창적인 내용이 많지 않아 블로그의 글만으로는 출판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유명한 출판사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그리 그다지.. 좋지 않은
출판사로 이제 인식이 될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난 블로그에 있는 내용으로 출판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내 블로그는 내 생각와 경험을 틈틈히 적는 나만의 작은 공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시 한번 블로그의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의 독창성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크나큰 충격입니다.

독창성이 없는 제 블로그....

독창성이 없는 블로그에 와주신 많은 여러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앞으로 독창성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머리에 쥐가 날수도 있겠죵???

블로그 생활 재미를 잃어가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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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쇼핑몰을 운영하는 수 많은 회사가 존재하고,
하루에도 수 많은 쇼핑몰이 오픈되고, 또한 몇몇 쇼핑몰이 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 쇼핑몰 창업 붐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쇼핑몰만 열면 무조건 장사가 잘될꺼라는 생각을 가진 판매자가 얼마나 많은가?

인터넷 상에서의 쇼핑몰의 광고는 그 어떤 광고보다 어렵고
또한 쉽기도 하다.  뭐 쉽다고? 돌을 던지시는 분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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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쇼핑몰을 창업을 하는 분들은 처음 광고를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는데.
가장 쉽게 돈 안들고 할수 있는 광고는 네이버 지식인을 이용한 홍보인데.
팔고 있는 제품에 대해서 질문을 한 사람들에게 답글을 하는 홍보 방법이다.

아주 기본적인 홍보 방법(?) 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다.

이런 홍보 방법이 틀렸다고 할수는 없다

지식인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너무나도 많은 홍보,광고로 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알지 못하고 수 많은 광고의 홍수 속에서 이제는
더이상 지식인을 이용하기가 꺼려진다는 사람들까지 생길 정도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수 많은 광고,홍보로
인하여 검색 시간은 늘어나고 원하는 정보를 찾지못할 때에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이니
원하는 정보는 나오지 않고, 수많은 홍보 문구들만 있으니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 아는가?

아무리 홍보성 멘트가 들어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주로 많은 사람들이 올리는 홍보 멘트들은 이제 더이상 쓰레기처럼 취급당하고 있다.

질문 : "미니 스커트를 입고 싶은데, 다리에 상처같은게 많아요..ㅜ.ㅜ"

실제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질문 : 링크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번 살펴보자.


1. " ***에서 사니까 좋아요 "
2. " 아는 사람이 그러는데 ***가 좋다고 해요 "
3.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에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릴꼐요.."
4. " 가입하시면 포인트(적립금)도 드리거든요.. 구경해보세요."
5. " 스타킹을 바꿔보세요 , 추천 스타킹은 여기에..."

등등 이런 본인과 원하지 않는 대답들이 있기 마련이다.


대표적인 지식인에 올라온 답변 중의 몇가지만 적어보았는데.
이 외에도 수 많은 홍보 멘트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디.

원하는 대답을 얻지는 못하고 수많은 홍보들이 답변을 했다면,
누가 과연 좋아하겠는가?

본인이 알고 싶은 질문을 올렸는데, 필요없는 홍보성 글들만 있다면,
과연 기분 좋게 그런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매를 할수 있겠는가?
본인이 싫다면, 타인도 싫은것이다.

왜 그렇게 지식인 광고에 그런 홍보를 하는지 판매자와 상담을 한적이 있다.

그 판매자는 돈이 들지 않는 아주 좋은 홍보 방법이라고 한다.
그래서 홍보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홍보가 힘들다고 한다.

아이디가 자꾸 짤린다고 걱정이 태산이라고 한다.
지식인에서 아이디가 짤리지 않고 홍보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
본인의 아이디는 물론 가족의 아이디까지 동원해서 홍보를 했는데.
이제는 아이디가 경고조치, 사용정지를 당했다고 해결방법을 알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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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용정지를 당하는지 물어봤다. 오는 대답은 경쟁 업체에서 신고 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경쟁 업체서만 신고를 할까?  본인의 생각은 경쟁업체의 신고보다는 개인의 신고도 할듯하다. 일부 지식인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질문 하단에 " 광고/홍보 금지, 홍보시 아이디 신고 " 이런
멘트까지 쓸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각한가?

인터넷이 되었든, 오프라인이 되었든,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는 판매자로 인하여
수많은 장사꾼들이 욕을 먹고 있으니 말이다.

링컨의 명언 중에 국민의 정치,국민에 의한 정치,국민을 위한 정치 가 있는데.


  " 고객의 행복, 고객을 위한 만족, 고객을 위한 판매 " 를 해야하지 않을까?


불특정 고객 1명은 만족시키지 못하면 고객 1000명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고객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스프링과 같다.                                   - 안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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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아이가 너무 이뻐서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약간의 노이즈가 발생할수 밖에 없엇던 상황(?)이었는지라.
마음이 너무나 아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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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가 넘 심한 이유..
iso를 실수로  auto로 ㅠ.ㅠ  iso를 전 auto로 쓰지 않는데...
어쩌다보니.. 그래도 아이의 웃는 모습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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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최근에 들어 여성에 대한 권위와 행복 추구권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수많은 남편들이 월급통장이 부인의 통장으로 입금이 되거나,혹은 남편의 통장으로 들어온 월급은 즉시 부인에게 보고 후 계좌이체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남편의 월급을 모르는 부인들이 과연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지만.. 결혼을 하기 전에는 맘대로 쓰던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결혼과 동시에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용돈을 받기 위해서는 적당한 핑계거리(?)로 용돈을 받아야하는
수 많은 남편들이 존재하는 게 현실이다.

몇만원이라면 웃으면서 돈을 내주겠지만, 10만원이 넘는 제품을 남편이 산다면,
부인의 허락없이는 어떤 물건도 함부로 살수가 없으니 참으로 불쌍하다.

실질적인 구매 결정권은 남편이 아닌 부인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제품에 대한 선택 권한만 있을뿐 그 상품의 최종 결제능력을 가진건 부인인 여성이 지니고 있다.

최근 수 많은 남성 쇼핑몰을 등장을 하고 그런 남성들을 위한 쇼핑몰이 존재하지만,
남성들이 직접 쇼핑몰을 검색해서 옷을 구매하는 횟수보다.
여성들이 자신의 남자친구, 남편의 옷을 구매 횟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멋있는 옷을 입은 남성의 모델을 보고 남자친구,남편에게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 또한 여성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남편이 사고 싶은 물건을 맘대로 살수 있는 그런 간이 큰 남편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몇만원이라도 부인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현실이니. 게다가 차,집,카메라등 여러가지 고가의
물건을 살때에는 더더욱 그렇다. 부인의 힘을 더욱 발휘하게 된다.

남편의 지갑을 여는 것보다 부인의 지갑을 여는게 더 빠른 현실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부인인 여성의 지갑이 남성보다 쉬운일은 절대 아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쉽게 지갑을 열지는 않지만, 한번 열면 남성의 지갑보다
많은 돈을 지불하니 말이다.

옷을 사기 위해서 백화점에 방문했다면, 남자는 특정메이커를 생각하고
그 매장만 생각하며, 그 매장으로 전력 달리기라도 하듯 그곳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몇가지 디자인을 보고 바로 구매를 해버리고 만다. 얼마나 간단한가?...


하지만. 여성의 경우 알수없는 방향으로 이리 저리 매장을 돌아다닌다.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사지도 않을꺼면서 입어 보고 돌아니고.
이런 행동들이 남자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지만,

여성들은 이런 모든 일렬의 행동들이 옷을 구매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옷을 한번하더라도 이 매장, 저 매장 돌아다녀보고, 옷을 사러갔다하더라도.
옷 외에 수 많은 물건을 사가지고 오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 마지막 세일" 1+1 행사라도 있다면 줄이라도 서서 꼭 산다.
"1개를 더 주니까 산건지, 사니까 1개를 더 준건지 " 산 후에 고민을 하게 된다.

남편에게 백화점 심부름을 시키면 남편은 여자들보다 최대한 빠른 간내에 딱 적어준
물건만을 사가지고 온다.

알수없는게 여성이지만, 점차 여성의 사회적지위는 물론 한 회사에서도 남성보다 연봉이 많은 사람들이 꽤나 많아지고 있는 것도 현실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이런 여성을을 포기하고 마케팅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겠는가?
여성 마케팅 즉 여성을 위한 마케팅이 최근에 들어 다시 마케팅의 일환으로 뜨고 있다.

미스터피자의 사례를 보면 여서마케팅이 왜 필요한가를 정확히 알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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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최근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어려움과 구직을 원하는 상황에서 나홀로 창업에
너무나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 많은 연예인들이 쇼핑몰 창업을 하고 있고, 또한 몇면 연예인들은
과도한 쇼핑몰 운영으로 인하여 부도를 맞은 연예인들도 꽤 많습니다.
제가 알기론 몇몇 연예인은 금번 불공정거래 약관으로 인하여 꽤나 많은
벌금을 맞은 연예인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어떤 연예인지 벌금을 맞았는지
나오지 않습니다. 아니 당연한 현상입니다.

쇼핑몰 망하는건 일도 언론사의 기사거리가 될 만큼 큰 뉴스도 아니고.
98%가 6개월이내에 망하는게 쇼핑몰인데, 굳이 기사를 쓸까요?..
절대 쓰지 않습니다.




쇼핑몰 아이템은 몇년전보다 더욱더 다양해지고,
현재는 돼지고기, 한약, 홍삼등 수 많은 쇼핑몰 창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들어 인터넷에서 팔수 있을까 하는 수 많은 상품들이 등장을 하고 있고
또한 값비싼 제품들도 인터넷에서 당당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쇼핑몰 창업을 한다고 해서 누구나 오픈을 한다고 해서
100% 성공한다는 생각을 하신 분이라면, 제발
쇼핑몰 창업 생각을 제발 접었으면 합니다.

쇼핑몰 창업만 하면 대박을 꿈을 꾸신다면.,..하시던 일이나 계속 하세요.
쇼핑몰 한다고 돈 낭비, 시간 낭비, 체력 낭비 하지 마세요.
투잡으로 쇼핑몰 창업을 하신다고요?

한달에 몇개만 팔면 몇백만원의 수익이 보장되는 제품을 가지고 계신다고요?
그런 상품이 있다면 누구나 시도를 하려고 하겠죵?
아무도 팔지 않는다고 해서 지금 뛰어드실 생각인가요?

쇼핑몰 창업은 "이거 아니면 난 죽는다 " 한번 사는 인생
내 인생을 한번 걸어보자. 이렇게 시작해도 망하는게 쇼핑몰입니다.


쇼핑몰 운영...

쇼핑몰운영은은 엄연한 사업입니다. 단순한 돈벌이가 될수는 없습니다.

쇼핑몰 창업 누구나 돈이 있다면 할수 아주 쉽습니다.
하지만 망하는것도 아주 쉽습니다. 특히 게시판 관리를 1주일만 하지 않아도
그 망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그 외에 망하는 방법은 몇시간이고 알려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

쇼핑몰 창업 첫 단계로 아주 쉬운 것들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신고, 쇼핑몰(디자인된 쇼핑몰 소스), 결제대행 등을  결제만 한다고 이제 쇼핑몰 시작이 아닙니다. 쇼핑몰 오픈을 하기 전에 당연히 해야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쇼핑몰 100% 성공을 위한 준비단계중에서 단 5%에 해당되는 것들입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쇼핑몰을 만들어 놓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알아서
들어와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구매를 한다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까요?

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산 속에 비빔밥 집을 차렸다고 가정하면. 과연 누가 찾아올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당을 한다고 사업자를 내고 음식만 준비를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사람은 찾아오지도 않고 파리만 날린다면
무슨 소용이...?

주차시설, 오는 길 설명은 쉬운지?
 
음식은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홈페이지는 만들어야하는지?

산속까지 와서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음식외에는 어떤 가치를 제공할수 있는지?

남들보다 맛있는 음식이 자신있는지?

몇 시간씩 차를 타고 와서 먹을만큼 맛 외에 어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지?

모든 상황들을 엄밀히 파악후에 장사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자신감에 넘쳐 사업을 진행만 하신다면 아주 쉽게 망할수 있답니다.


쇼핑몰은 더이상 돈벌이가 아닌 애물단지가 될 수 있음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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