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망하는 방법 (1)을 예전에 올려드렸는데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쇼핑몰 망하는 방법 (2)를 다시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올렸던 10가지 방법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려나..

쇼핑몰 창업을 하면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쇼핑몰을 오픈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쪽지를 주셔서 답변은 전부 다 해드린것같습니다.

쪽지, 메일 주셨던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서 아이템 선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랜 시간동안 고민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인터넷 창업시 꼭 팔아야(?)하는 제품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남들이 팔고 있는 제품을 싸게 사와서 팔 수 있는 제품

2. 아무도 팔고 있지 않는 제품

3. 유행에 너무 앞서나가는 제품

4. 유행이 끈나가는 제품

5. 본인의 감각만 믿고 제품

위의 5가지 제품으로 파셔야 성공이 아닌 쪽박을 제대로 찰 수 있습니다.

사업은 망해봐야 그 다음이 성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남들이 팔고 있는 제품을 싸게 사올수 있는 제품.

짧게 생각하면 남들이 다 팔고 있는 제품이기때문에 단기간의 마진을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팔고 있는 제품이라면 언제 유행이 끈날지 모르는 제품입니다.

현재 오픈마켓에서 유행하는 제품이 어떤 제품일까요?

여름 피서철입니다.  그럼.. 현재  제일 많이 팔리는 물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름철의류(반바지,티셔츠).  모기장 ,  샌들,  성인용품등...

지금 티셔츠를 팔아보려고 도매시장에 가져와서 판다고 하면

아마도 쪽박 혹은 재고만 창고에 쌓이고 맙니다.


- 아무도 팔고 있지 않는 제품

이런 제품의 경우 대박아이템이 종종 있습니다만, 남들이 팔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용성? 편리성? 가격성? 모든 부분들이 포함되는 내용입니다.

너무나 좋은 아이템이라면 이 사람 저사람 떠벌리고 다니면서

얘기하지마시고 조용히 시장조사를 해보시고 주변 사람들한테 의견을 물어보세요.

관련 분야 전문가 3명 ,  일반인 3명 이상 꼭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무도 팔지 않는 제품이라도 시장조사를 하는 경우 남들이 팔기 시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유행이 너무 앞서가는 제품

최근 유행에 너무 앞서가는 제품을 간혹 파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호기심에 구매가 이루어지기는 하나 많은 분들이 구매로 이어지기는 힘듭니다.

아님 유행을 만들수 있는 그런 제품을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여름에 겨울코트, 내복을 팔면 어떻게 될까요...? 아니면

지금 크리스마스트리를 판매를 한다면.. 혹 산타복을 판다면...??


- 유행이 끈나가는 제품

모든 제품에는 유행이라는 것이 있죠. 최근 유행이 끈나가는 제품이 과연 무엇일까요?

최근은 아니지만 한때 유행하던 AB슬라어더를 지금 팔면 어떻게 될까요?

혹 현재는 많은 분들이 쓰지 않고 있는 플로피디스켓을 판다고 한다며...???


- 본인의 감각으로 믿고 파는 제품

최근 만난 지인이 있습니다. 그 지인은 의상디자이너입니다. 본인이 맘에 드는

옷만 디자인해서 판매를 합니다. 제가 패션감각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옷색감, 전체적인 느낌이 꽝입니다. 왜 꽝인지 아십니까?..

전 일반인의 시선으로 그 옷을 보게 되는 겁니다. 그 분은 디자이너의 느낌으로 제작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중에는 일반인이 디자이너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옷을 만드려면 일반인의 느낌으로 제작을 해달라고 누누히 말을 하곤합니다만..변화가 없네요.

언제쯤 일반인들이 입을수 있는 옷을 만들어줄련지.ㅋㅋㅋ

디자이너를 펌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앙드레 선생님이 입고 다니는 옷들은 모든 사람들이 입고 다닐수 있는 옷은 아닙니다.
디자이너이기에 입을수 있는 옷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크게 5가지로 정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선택하신 아이템으로 시장조사하는 방법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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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흔히 마케팅 혹은 광고, 홍보에 몸을 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마케팅을 아무리 해도 효과가 없다거나.
혹은 홍보를 해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고 얘기를 하신다.

마케팅이란 과연 무엇인가?
"마케팅은 무엇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
관련 기관에서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있다.

<한국마케팅학회, 2002>
마케팅은 조직이나 개인이 자신의 목적을 달성시키는 교환을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시장을 정의하고 관리하는 과정이다.

<미국마케팅학회, 1985>
마케팅이란 개인과 조직의 목적을 충족시켜 주는 교환을 창출하기 위해 아이디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발상, 가격결정, 촉진 및 유통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다.

이과 같이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은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증대하여 구매를 하도록 최종적인 과정이라고 할수 있는데, 최근 마케팅의 많은 개념들이 바뀌고 점점 마케팅의 힘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건 당연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는 블로그마케팅, 칼라마케팅, 섹시마케팅 수 많은 마케팅이 나오고 있고
앞으로 어떤 마케팅이 나올지 궁금하다.

하지만, 마케팅의 그 기본은 과연 무엇일까?
소비자는 어떤 물건, 서비스를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그 물건,서비스가 본인에게 왜 필요한지
왜? 구매를 해야하는지를 각인시키고, 물건을 구매하도록 하는 모든 과정임에는 확실하다.

예전에 어느 분의 강의를 갔을때 들은 이야기들이 생각이 나서 적고자 한다.

마케팅...
고객을 만족시키는 모든 과정임에는 확실히다.
어느 누가 아니라고 주장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그 근본은 가족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사랑하는 부인, 남편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마케팅을 한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맞는말이다.

소비자는 불특정 다수, 혹은 특화된 고객임에는 확실하다.
어떤 소비자가 구매할지 모른다. 그런 소비자를 상대하는것은 당연히 어려운 일이다.
팔고자 하는 상품,서비스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같이 가는 부인, 남편은 소비자(고객)보다는 더 안다고 할수 있는데,
가족을 만족시키지 못하면서 마케팅을 외칠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가족도 챙기지 못하면서 과연 마케팅을 한다고 외칠수 있겠는가?
마케팅은 고객만족이다. 가족을 만족시키는 것도 마케팅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회사 혹은 일터에서는 마케팅을 외치면서, 가정을 외면하는 수많은 남편들이 있으니.
회사 업무라는 핑계,변명으로 수시로 있는 술자리들로 하여금 집에서 기다리는
와이프를 생각해봤으면 한다.

와이프, 남편,애인을 생각하는 것이 마케팅의 시작이며, 가장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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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최근에 들어 경기 악화로 인해
물가는 오르고 월급을 오르지 않아 극심한 경기악화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철 없는 사람들이 쇼핑몰의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남들은 총과 칼 그리고 수 많은 무기들을 가지고도 조바심내고 있는 상황에
맨 몸으로 쇼핑몰 전선에 뛰어들고서 비참하게 패배를 당하곤 한다.

아는 지인의 예를 들어보겠다.

아는 지인은 그동안 잘 다니던 직장에서 투잡을 해볼 생각으로 쇼핑몰을
도전했다. 처음에는 회사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쇼핑몰로 대받을 터트린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투잡에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큰 실수를 하고 있는 듯하다.

하루에 몇시간씩 자면서 쇼핑몰을 운영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긴 소리 하지마라.  잠도 안자고 하루 종일 일할 자신이 있는가?
택배 배송이 가능하다는 소리로 변명하지마라.


쇼핑몰은 장난이 아니다. 사진 찍고 포토샵 작업은 회사 근무중에 하는가?
과연 어느 회사에서 자기 쇼핑몰은 운영하는데 좋아한단 말인가?
내가 회사의 오너라도 그런 사람은 그리 쓰고 싶지 않을것이다.

어떤 분들은 쇼핑몰의 무슨 간단한 돈벌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게다가 남들이 다 파는 상품으로 지금 쇼핑몰 시장에 끼어들겠다는 건가?

특이한 상품이라서 인터넷에 판다는 생각 또한 버렸으면 한다.
현재 인터넷에 팔지 않는 상품은 없다. 본인이 팔려고 하는 상품이 없다면,
누군가 팔다가 판매부진으로 팔지 않거나, 혹은 시장성이 없어 팔지 않는 제품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좋은 아이템이라면 벌써 누군가는 시작하고 있다.



쇼핑몰.. 무슨 인터넷에 올리면 사람들이 알아서 사주고 알아서 구매해주고
구매자들이 알아서 광고를 해주는 그런 공간이 인터넷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보다 어려운게 쇼핑몰 운영이다.

솔직히 직장에 다니는 많은 분들이 쇼핑몰을 투잡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냥 직장에 열심히 다니면서 쇼핑몰 생각이 있다면 직장을 과감히 그만두고
시작하시길 ......


회사에는 고정적인 월급과 직장 상사의 스트레스, 동료와의 스트레스 등등이 있지만.
쇼핑몰은 그런 걱정은 당연히 없지만. 매출부진, 세금신고, 부가세 신고, 마케팅 방법.
방문자증대 등등 더 복잡하다.

더 쉬운 예를 들어보자.

내가 직접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매출이 떨어지고 구매자가 없다면,
어떻게는 연구하고 또 고민을 할것이다.

본인 또한 쇼핑몰을 운영하는 동안에는 하루에 3시간도 아깝다고 생각한적이 있다.
남들이 자는 시간에 똑같이 자고 노는 시간에 같이 논다면 매출이 올라갈것인가?
남들 자는 시간은 블루오션의 시간대임이 당연한 현실이다..

직장인들이여~!
쇼핑몰을 꿈꾸고 있다면, 쇼핑몰은 허상이 아닌 현실이며,
직장에 다니는 것보다 그만큼 힘든 싸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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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말도,, 그저 짤방으로 내 마음을 달래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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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마케팅관련 업무를 하다보니
이래 저래 많은 까페에서 정보를 얻는 편인데.
그래도 매일 들어가는 까페중의 하나가 " 마케팅 공화국" ..
마케팅 업종에서 일을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 마공 ".....

마케팅 공화국 - 마케팅의 살아있는 전설적인 까페...
이 까페르 만든 정재윤 각하님......

몇일전 고)정재윤 님의 타개를 하고 말았다.

작년에 마케팅강의 과정에 참석을 한 이유도 정재윤님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
대전에서 서울까지 강의를 들으려는 목적에 갔었지만.
강의가 끈난후에 몇시간이 되는 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토론을 했던
기억이 바로 어제 같은데. 
그때에는 그리 아프신 모습도 아니셨는데.. 어쩌다가...


열정적인 강의에 너무나도 좋은 기억이 남지만.

아직도 할일이 많으신분인데 하늘나라에서도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시길...
너무나도 젊으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맘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마케팅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모습이셨는데
약간의 불편한 다리임에보 불구하고 그래도 그 열정하나만으로도
전 너무 좋았는데....

마케팅에 여러 궁금증을 가진 많은 분들에게 희망, 용기를 주시던 분이엇는데.
아직 결혼도 안하셨지만, 그 모든 꿈들이 하늘나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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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윤님의 블로그는 영원할듯합니다..
http://blog.naver.com/grifon1234

정재윤님이 쓰신  "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 그리고
대표적인 (정재윤)@이메일마케팅.com    이 책을 사랑하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한번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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