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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이제 조금씩 결말이 다가오는 시점에 몇일 남지 않았지만..

한 인물에 대해서 탐구를 해보고자 한다.

나랑 어떻게 보면 나이가 비슷한 한 인물이 있기에 ..

바로 유명한 악역으로 유명한 나선재..


그의 본명은 "조동혁"이라고 한다.

그리 많은 작품을 하지 않았지만. 나의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는 몇년전에 본 영화가 아직까지 나의 머리속에 맴돌고 있다.

성현아가 출연한 영화 " 애인" 그리 성공작은 아니지만.그래도 그 작품에서의 연기와 지금의 연기는 확실히 다름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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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 : 애인
감독 : 김태은
주연 : 성현아  / 조동혁
장르 : 멜로
등급 : 19세


이 영화는 DVD로 보게 되었는데.
성현아의 연기력은 일단 빼고
개인적으로 성현아씨를 좋아한다.
그냥 내 이상형이라고 해야하나.ㅋ
이제 조동혁씨 얘기로 넘어가면서.

조동력씨의 연기는
부드러우면서도 카르스마를 가진
그런 연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와 지금의 드라마에서의 연기는 전혀 다름이 확실히 느낄수 있다.

우선 그 당시의 카리스마는 원초적인 카리스마였다면, 지금은 물오른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영화에서 성현아씨를 위해서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지금의 드라마에서와 다른 모습인건 확실하지만,봉수아(유인영)씨와는 다른 상황이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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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현아씨와의 누드신 중 한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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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현아씨와의 누드신 중 한장면 ]

* 아직 보지 않은 분이라면 한번쯤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조동혁씨의 연기는 멜로연기가 체질인듯하다.
하지만 왠지 액션연기에도 어울릴듯한 이미지가 자꾸 날 끌리게 한다.

지금의 드라마(미우나고우나)에서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버리고 돈을 선택한 비정한 남자로 연기를 해서 욕을 먹는 연기를 하고 있지만.
조동혁씨가 아니면 누가 이런 연기를 과연 할수 있을까?

악역도 악역 나름이지만. 연기자들의 본인의 이미지를 위해서 악역을 피하는 연기바자보다 악역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연기자가 과연 몇명이나 될련지.

앞으로 좀더 발전하는 조동혁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 액션연기에 만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혹 스릴러에도 잘 어울릴듯합니다만...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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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알바몬등등 수 많은 구직사이트에서 "쇼핑몰"을 검색해보면, 쇼핑몰 관련 업무 직원을 채용하는 공고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지금 현실이 중소기업에서 많은 인력을 채용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는 틀림없지만. 웹디자이너를 채용하면서 수 많은 일을 원하기도 한다.

모 회사의 온라인팀장으로써 직원 채용을 위해 몇몇 면접을 보면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하려고 하지만. 실상 중소기업에서는 그런 일만 하는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 않는다.  몇몇 우수한 인재들이 왔엇지만. 본인은 뽑고 싶었지만, 사장님의 운영 방식에 맞지 않았다. ㅠ.ㅠ.
결국엔 그 웹디자이너는 채용되지 않았다.

이유? 웹디자인만 하고싶다고 했는데, 회사 방침과 틀려서 ...............

웹 디자이너가 프로그램도 짜고. 택배 배송도 하고, 재고 파악도 해야하고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 게다가 마케팅 능력까지 있는 사람을 찾는다.  참으로 웃긴 현실이다.

만약에 그런 모두의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게 걱정이다. 과연 몇명이나 그런일을?

내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몇명있기는 한데, 그분들은 본인들이 직접 쇼핑몰을 운영을 한다.
그런 기술이 있는데 구지 욕 먹으면서 남의 밑에서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전에 출근하면 게시판관리, 고객지원, 전화받고,... 그러다가 점심먹고
디자인을 하려고 하면 택배, 포장지원을 하는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둥.
일을 못한다는 둥... 그런 스트레스에 지쳐 나가는 직원들이 엄청나게 많을 것이다.



나이제한, 성별제한이 있단다.  남자라고 해서 디자인을 하면안되는뜻인가?
남자직원은 택배 포장만 하고 여직원은 디자인만 해야한다는 고정 관념이 있는건지?
아니면 무슨 이유인지 남자 웹디자이너 채용은 거의 눈에 띠지 않는다.


웹 디자이너를 뽑는다는 구인 내용을 보면 웹 디자이너가 사진 촬영도 해야하고 , 디자인도 해야하고. 모델도 해야하고.마케팅은 덤으로 여러일을 해야한다.    구인공고에는 간단한 웹디자인이면서 실상 면접을 보러가면.
포토샵은 얼마나 하는지? 플래시는 만질수 있는지? 프로그램을 할수 있는지 물어본다.

모 업체의 경우 오전9시~저녁8시까지 (주 6일근무)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경력 3년이상을 찾는다. 웹디자이너가 무슨 봉도 아니고.

모 업체의 경우 1년내내 직원을 채용하던데......

웹디자이너 3년차면 어느 누구의 도움없이 왠만한 디자인의 초안,작성까지 다 할수 있는 능력이 되는데...

슈퍼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사진촬영, 디자인, 모델을 할수 있다면 본인이 돈을 더 들이더라도 쇼핑몰을 직접 운영을 할것인데. 그런 사람을 찾으면서 주 6일 근무과 야근을 강요한다. 

재미있는 현상은 잡코리아에 쇼핑몰 관련해서 구인 광고를 올리는 업체는 딱 보면 상시 채용이 대부분이다.

슈퍼맨을 찾는다고 차라리 구인공고를 하면 사람이 오지 않는가보다.

웹 디자인 , 모델, 사진 촬영은 별개의 각각 전문적인 일이다.

피팅 모델만 하는 사람이 따고 있고. 상품 촬영만 하는 전문가들이 만무하는 시전에 그 모든 것을 바라는 중소기업의 현실이다.  쇼핑몰의  모든 일을 할수 있는 사람들은 이력서를 넣을 시간조차 없을듯 하다.

1명의 인건비로 프로그램(HTML, PHP. ASP ), 디자인(포토샵, 플래시는 기본으로 일러스트까지)
그리고 상품 촬영, 오픈마켓(쇼핑몰) 마케팅까지 요구하는 회사들이 즐비한 것이 현실이다.

이 모든 업무를 할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면서 나이 (21세이상 29세 이하)를 제한하고, 경력은 1년이상을 찾는다. 급여는 면접후 결정이지만, 막상 가보면 100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 채용을 하려고 한다.

어떻게 해결을 할수 있는 방안이 있다기 보다. 업무에 탁월한 인원을 적시 적소에 배치를 하여
업무 효율을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인건비는 무시 못하지만. 기왕 온라인에 투자를 한다면 돈이 더 들더라도 각각의 전문가를 고용하는건 어떨까.

쇼핑몰을 기왕하려고 생각햇다면, 웹디자이너는 웹디자인만 시키고.
택배, 배송관련 업무는 아르바이트를 해도 되고.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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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슈퍼맨을 찾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잡코리아. 알바몬등등 수 많은 구직사이트에서 "쇼핑몰"을 검색해보면, 쇼핑몰 관련 업무 직원을 채용하는 공고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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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현실이 중소기업에서 많은 인력을 채용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는 틀림없지만. 웹디자이너를 채용하면서 수 많은 일을 원하기도 한다.

모 회사의 온라인팀장으로써 직원 채용을 위해 몇몇 면접을 보면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하려고 하지만. 실상 중소기업에서는 그런 일만 하는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 않는다.  몇몇 우수한 인재들이 왔엇지만. 본인은 뽑고 싶었지만, 사장님의 운영 방식에 맞지 않았다. ㅠ.ㅠ.
결국엔 그 웹디자이너는 채용되지 않았다.

이유? 웹디자인만 하고싶다고 했는데, 회사 방침과 틀려서 ...............

웹 디자이너가 프로그램도 짜고. 택배 배송도 하고, 재고 파악도 해야하고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 게다가 마케팅 능력까지 있는 사람을 찾는다.  참으로 웃긴 현실이다.

만약에 그런 모두의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게 걱정이다. 과연 몇명이나 그런일을?

내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몇명있기는 한데, 그분들은 본인들이 직접 쇼핑몰을 운영을 한다.
그런 기술이 있는데 구지 욕 먹으면서 남의 밑에서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전에 출근하면 게시판관리, 고객지원, 전화받고,... 그러다가 점심먹고
디자인을 하려고 하면 택배, 포장지원을 하는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둥.
일을 못한다는 둥... 그런 스트레스에 지쳐 나가는 직원들이 엄청나게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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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한, 성별제한이 있단다.  남자라고 해서 디자인을 하면안되는뜻인가?
남자직원은 택배 포장만 하고 여직원은 디자인만 해야한다는 고정 관념이 있는건지?
아니면 무슨 이유인지 남자 웹디자이너 채용은 거의 눈에 띠지 않는다.


웹 디자이너를 뽑는다는 구인 내용을 보면 웹 디자이너가 사진 촬영도 해야하고 , 디자인도 해야하고. 모델도 해야하고.마케팅은 덤으로 여러일을 해야한다.    구인공고에는 간단한 웹디자인이면서 실상 면접을 보러가면.
포토샵은 얼마나 하는지? 플래시는 만질수 있는지? 프로그램을 할수 있는지 물어본다.

모 업체의 경우 오전9시~저녁8시까지 (주 6일근무)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경력 3년이상을 찾는다. 웹디자이너가 무슨 봉도 아니고.

모 업체의 경우 1년내내 직원을 채용하던데......

웹디자이너 3년차면 어느 누구의 도움없이 왠만한 디자인의 초안,작성까지 다 할수 있는 능력이 되는데...

슈퍼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사진촬영, 디자인, 모델을 할수 있다면 본인이 돈을 더 들이더라도 쇼핑몰을 직접 운영을 할것인데. 그런 사람을 찾으면서 주 6일 근무과 야근을 강요한다. 

재미있는 현상은 잡코리아에 쇼핑몰 관련해서 구인 광고를 올리는 업체는 딱 보면 상시 채용이 대부분이다.

슈퍼맨을 찾는다고 차라리 구인공고를 하면 사람이 오지 않는가보다.

웹 디자인 , 모델, 사진 촬영은 별개의 각각 전문적인 일이다.

피팅 모델만 하는 사람이 따고 있고. 상품 촬영만 하는 전문가들이 만무하는 시전에 그 모든 것을 바라는 중소기업의 현실이다.  쇼핑몰의  모든 일을 할수 있는 사람들은 이력서를 넣을 시간조차 없을듯 하다.

1명의 인건비로 프로그램(HTML, PHP. ASP ), 디자인(포토샵, 플래시는 기본으로 일러스트까지)
그리고 상품 촬영, 오픈마켓(쇼핑몰) 마케팅까지 요구하는 회사들이 즐비한 것이 현실이다.

이 모든 업무를 할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면서 나이 (21세이상 29세 이하)를 제한하고, 경력은 1년이상을 찾는다. 급여는 면접후 결정이지만, 막상 가보면 100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 채용을 하려고 한다.

어떻게 해결을 할수 있는 방안이 있다기 보다. 업무에 탁월한 인원을 적시 적소에 배치를 하여
업무 효율을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인건비는 무시 못하지만. 기왕 온라인에 투자를 한다면 돈이 더 들더라도 각각의 전문가를 고용하는건 어떨까.

쇼핑몰을 기왕하려고 생각햇다면, 웹디자이너는 웹디자인만 시키고.
택배, 배송관련 업무는 아르바이트를 해도 되고.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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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이번 하나로 텔레콤 고객정보 유출이 과연...
우리나라의 IT업체들 전부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우선. 최근 옥션으로 인해서 시끄러운 일이 터졌는데.
옥션은 해킹이라는 과정을 통해 고객정보가 유출이 되었다고 하지만,
하나로의 경우 고객의 정보를 판매를 했으니 그야말로 쓰레기같은 업체라고 생각을 할수 밖에.

하나로 텔레콤은 회사 차원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조직적으로 제3자에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으므로 법위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 개인정보보호등에관한 법률) 사실이 명백한데, 나에게는

왜? 왜? 왜? 이런 메일을 보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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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옥션이 먼저 터졌지만. 하나로가 더 나쁘다.

경찰에 따르면 하나로텔레콤은 개인 정보를 불법 사용해 은행과 신용카드 모집과 관련한 업무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인터넷 이용 계약을 해지한 고객 정보도 계속 이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나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개개인의 정보를 유출하고선 이런 메일을 보내는건 무슨 이유인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겻인데,  당당히 이런 메일을 보내고 고객정보를 다른 사람한테 팔아먹는 기업인가?
과연 이런 기업의 인터넷을 이용을 해야하는지 궁금하다.
다음달이면 하나로 약정을 끈나니 다른 회사로 바꿔야겠다. 인터넷도 느려터진데.

마치 다른 회사들의 고객정보 유출만이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
게다가 우리나라 대기업이라고 하는 업체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으니.
인터넷 가입도 어디 무서워서 할수가 있으려나...

경찰에서는 매가패스, 파워콤도 조만간 수사를 한다고 한다.
매가패스, 파워콤의 경우 벌써 빠져나갈 궁리를 해놓고 어떤 꿍꿈이를 하고 있을지
궁금하기만 하다. 매가패스의 경우 통신시장에서 어떤 횡포를 부릴지....

어떻게 개인정보 보안을 너무 쉽게 생각하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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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라질...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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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알게 된지도 꽤 오래된듯하다.
매주 소주 한잔을 같이 한지도 언 1년이 다 되어간다.
왜 1년이 되어가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그 친구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어제는 대전에 있는 송촌동에 있는 조,까,세( 조개 까는 세상) 이라는 곳으로 고고씽~.
발음하기가 약간 어려운건지 억양상 좀 그렇지만. ...그래서 기억이 남을지도 모르겠당.

요즘에 왜이리 조개구이가 땡기던지.. 내가 좋아라하는 조개와 새우가 무한리필이라는 소리에..
울집에서 친구와 함꼐 고고씽~~.... 소문대로 맛난 음식들이.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그리 잘 찍는 사진은 아니지만. 잘 찍으려고 하는데. 조명이 역시 좋지 않았고.
소주 한잔으로 인한 떨림현상은 역시나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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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술이 부족하여, 리터칭은 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ㅋ...
당연히 수동모드로 찍어야 하지만.ㅋ 난 오토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기에.

어제는 창가쪽에 앉아서 약간의 바람이 부는데 우와 ... 시원하더군.
바다에서 바닷바람과 파도소리를 들으며 먹는 그 맛과 약간은 비슷한 기분이랄까..
언젠간 한번더 가고 싶은 집이 되어버렸다.

대전에 이런 조개구이집이 몇군데 있기는 하나 집에서 워낙 멀고,  차가 없는 나로써는
택시를 타더라도 멀지 않은 곳으로. 혹 버스로 이동이 가능한 곳이 난 좋다.

대략적인 위치는 송촌동 삼보사우나 건너편 골목으로 50m 정도 들어가면 상호가 보입니다.
저녁 7시에 갔음에도 불구하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 꽃을 활짝피우고 있으니
너무나 행복한 모습들이니...

극히 개인적인 사진들과 개인적인 글들이 있는 블로그에 홍보일까?

가격은 솔직히 저렴하다고 해야하나?

조개 무한리필(1일) : 9900원
삼겹살 무한리필 (1인) : 9900원
새우 무한리필 ( 1인) : 9900원
조개+새우 무한리필 (1인) : 12900원
조개+삼겹살 무한리필 (1인) : 12900원

조개+새우+삽겹살 무한리필  22000원 ( 음료, 소주,맥주 무한리필)..

처음에 3명이라서 조개무한, 삼겹살무한, 새우무한을 달라고 했는데..ㅠ.ㅠ.
그건 안된다고 하던데... 메뉴를 통일을 해야 한다고... 그래도 맛나게 먹은건,.

3명이 가서 조개+새우 3인을 시키고 단 3번의 리필과 소주2병을 먹은 우리.
더욱 좋아하는건 우리 집사람이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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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금번 옥션 해팅 사건이 터지기 전 온라인으로 많은 물건을 구매하는 나로써는
마음이 아픈 일이다.

인터넷 쇼핑몰관련  업종에서 일을 하는 입장으로써 상당히 마음이 아픈일임은 확실하다.

오픈마켓 업체 1~2위업체인 옥션에서의 수많은 사람들이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었음은 확실하다.
사무실의 몇몇 직원들도 피해를 받은 피해자들입니다.
하지만. 개인 정보의 유출이 어떤 피햬를 받을지 어느누구도 알수가 없습니다.

개인의 신용정보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가 없죠,
개인의 신용 정보가 어떤 곳에서 어떤 나쁜쪽이로 쓰일지.... 수 많은 스팸과 수많은 문자광고 등등...

1. 건수한번 챙기려고 하는 일부 사람들이 넘친다는 것
몇몇 사람들은 옥션에서 본인의 정보가 유출이 되었는지 확인을 하게 되는데.
개인의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로 한몫 챙기려는 많은 사람들이 많다는 겄이죠.
소송까페에는 어떻게 가입을 하며, 어떻게 진행을 해야 빨리 받을수 있는지 물어보신다면,
알고 있다고 해도 알려드릴수가 없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을 뒷전에 있고 돈이라도 조금 벌어보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게 현실이죠
모 까페에 가입을 하여 돈이라도 좀 챙겨볼까하는 시민의식 이제는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본인의 정보가 유출이 되서 다른 곳에 쓰일지 걱정은 하지 않고 그저 돈벌이 전략이 가는게 너무나
아쉬은 현실입니다.

제 개인의 신용사항들이 유출이 되었는데 몇백만원으로 개인의 정보를 파실 생각이 있는지요?

2. 옥션의 올라른 선택
옥션의 경우 자체적으로 유출이 된 사실을 부인을 하였고. 현재까지 발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본인의 손해를 감소하면서까지 발표를 할까요? 그래도 옥션은 선택을 잘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미래를 보고 결정을 내린듯합니다 기업이 나쁜 점은 즉시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조치를 하려는 행동이 상당히 맘애 들었습니다.
다른 기업들을 숨기려고 급급하겠지만. 옥션은 다행히 우리나라 회사가 아는듯하여
당당하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신 사항인데.

옥션은 우리나라 토종 기업이 아닙니다. 현재는 미국 ebay로 넘어간 회사입니다
1998년 경매사이트로 출발을 하엿지만. 2001년 2월부터 ebay 로 넘어간 회사..
해외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지금의 옥션이 되었습니다만...


역시 우리 나라 업체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들입니다.

3. 온라인 시장의 감소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는 업체들은 감히 놀랄일입니다. 최근 경기 악화로 인하여
수많은 쇼핑몰에서는 구매가 많이 부진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여파로 많은 쇼핑몰들이 구매가 더욱더 저조하게 됩니다.
옥션으로 인하여 지마켓에서도 물건 구매가 많이 질거라 생각하지만, 그건 착각.

옥션의 구매 저조로 인한 인터넷 판매율의 감소까지 이루어지는 현실.

옥션에서 사고가 났기때문에 가뜩이나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적어지는 상황에서 쇼핑몰 시장의 부흥을 꿈꾸기는 멀듯하다.

뉴스에 나온 직후 옥션에서의 판매는 점점 감소가 되어
현재는 매출이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옥션외에 지마켓,인터파크니 등등 사이트들도 덩달아 피해를 받는 입장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불신이 이미 생겼기에 회복을 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가뜩이나 온라인에서 판매를 하시는 분들이 매출 감소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는 받을텐데...

쇼핑몰을 운영하는 몇몇 판매자분들은 하루에 3시간도 못자며 ,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4. 저 역시 피해자 입니다
저 역시 피해자이며, 제가 근무하는 회사 역시 피해를 받습니다
전 쇼핑몰 관련 회사에 있으나 개인의 정보가 유출이 된것만으로도
충격을 주고 있으나. 회사의 경우 대표자 주민등록번호. 통장등 예미한 사항까지
유출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화가 나고 있습니다

옥션에서 수년간 거래를 해왓고. 제가 몇몇 물건을 팔아봤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저 역시 옥션측으로부터 상당한 정보 유출이 되었음을 확인하엿습니다 마음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제 개인 정보가 어떻게 쓰였는지 혹은 쓰이고 있는지 지금으로써는 알수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옥션 회원가입시.... 약관을 수락을 합니다..
약관의 내용을 보면....


▣ 제3장 회원정보의 보호
제11조 (회원정보의 수집과 보호)
사. 회사는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최소한으로 한정하며,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회원정보가 분실, 도난, 유출, 변조된 경우에는 그로 인한 회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부담합니다.

<-- 요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든 책임을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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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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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분들이 직장을 들어가기 위해서
수 많은 이력서를 내고, 또한 면접의뢰가 들어오기 마련이다.

본인 또한 과거에 많은 면접를 본 경험도 있고,
이력서를 내본 경험이 있으니....



몇년전에 인사과의 부탁으로 면접에 직접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어떤 기업이든지 월급을 주면서 그에 따른 노동력을 이용한 매출을 극대화를 꿈을 꾼다.
매출을 주지 못하는 직원은 그 조직에서 당연히 도태가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인터넷팀에서 직원을 추가로 고용을 한다.
하루에도 수 많은 이력서들이 들어오고 있다.

그 중에 기억나는 몇몇 지원자들이 생각이 난다.

1. 지원자의 연락처가 없다?
잡코리*에서 이력서를 메일로 받았다.
허나, 전혀 상관이 없는 업종에서 일을 했는데, 또 웃긴건
모든 연락처가 비공개,미입력으로 되어 있어서 연락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지원자들은 도데체 어떻게 합격통보 혹은 면접의뢰를 할수 있겠는가..?
참으로 황당한 일이다.

2. 홈페이지를 포트폴리오로 제출을?
홈페이지를 포토폴리오로 제출한 지원자가 있다.
그런데 더 황당한 시츄에이션..?  홈페이지가 직접 만든것도 아닌 싸이월드 인데.
친구가 아니면 볼수 없는 완전 비공개 홈페이지...?
싸이월드를 이쁘게 꾸미고, 친구간의 의사소통이 잘 된 싸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겠지만.
완전 비공개 싸이월드를 포토폴리오로 제출하는 지원자들은 어떤 생각일까..?
그렇다면 면접을 보는 인사과 담당직원이 구지 친구추가를 해서 싸이월드까지 확인을 할까?

3.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보내는 메일 내용이 표준어가 아니다?
메일을 받으면 " 안녕하세요. 전 누구라고 합니다. 귀사에서 열심히 해보고 ~~ "이렇게 왔다면
정말이나 행복하다... 하지만. 어떤 지원자들은...

작년에 그만두고 백수로 일(?)하고 있어요...
아무튼 좋은 인연 기다릴게요.저 성격이 야무져요 그리고 착합니다..ㅡㅡ;(제 생각..)
살면서 나쁜짓 안하고 살았고 순수해요.  그러니 이쁘게 봐주시고 일시켜도 되여..

...................... 메일 내용중 일부 .............

이렇게 메일이 왔다.
아무리 그래도 사회와 친구간의 메일이 당연히 틀린데.
맞춤법이 도무지 제대로 되지 않으니. 아무리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채용이 가능하겠는가?

위의 내용을 좀더 풀어서 적는다면...

작년에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는 직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귀사와의 좋은 인연이 닿는다면 열심히 근무를 희망합니다.


이렇게 간단하면서, 요건만 확실하게 적는다면 좋은데 말이다.
순수하고 이쁘게 봐달라는 말은 쓰지 않는것이 최대한
사람을 뽑는다는게 가장 어려운 일인것은 확실하다.

4. 이력서 사진에 사진이 없다?
이력서 사진에 사진이 없이 지원하는 많은 지원자들이 있다.
헉... 이력서에 사진이 있어야 하는게 당연하고 기본이지 않은가?
왜 사진이 없는가? 참으로 궁금하다.

뭐 가끈 이력서를 보고 있으면 증명사진이 아닌 해변?야외에서 찍은 사진을 이력서 사진으로
넣는 사람들이 있으니  지금까지 기억나는 한 여성분. 왜 손가락을 v자를 해고 찍었던지.
이력서에 들어가는 사진은 증명사진이다.
증명사진은 정장을 입고 찍는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겟지만, 이력서를 제출하는 회사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한다.

5. 터무니 없는 연본을 제시하는 지원자들
나 또한 지금 월급이 많다고 혹은 적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경험도 그리 적으면서 경험10년차 연봉을 달라고 한다.
나 또한 경험이 7년차정도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엄청 많은 연봉을 제시하고 수습(보통 3개월)절대 하지 않는단다.
이고~ 나보고 어찌하라는 말인가? 그러면서 최소 한달에 150만원이상을 달란다.
150만원이 적은돈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6. 직장이 무슨 장난도 아니고. 투잡을 하려고 직장을 ?
최근에 30대의 어떤 남자분한테 이력서가 왔다. 이력서에 적어놓은 싸이월드를 클릭해본 결과.
직장을 구하는건 투잡을 할 생각이었다. 원래 빠를 직접 운영을 하는 사장님인데.
낮에는 일이 없으니 직장을 찾고 있었나보다. 혹 야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과연 빠를 가야하는지? 직장에서 일을 해야하는지?
낮에도 일을 하고 밤에는 빠에서 일을 한다면 과연 업무 효율이 늘어날까?
보통 사람들은 업무가 끈난 이후 집에서 휴식, 잠을 자고 다음날 업무를 하기 마련인데...


7. 직장이 무슨 장난인가?
몇일전 다음까페에 올려놓은 적이 있다.
쪽지가 왔길래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보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난 이력서를 받는순간 기가 막혔다.  이번에 학교에 첫 입학한 새내기 대학생이다.
그런에 취업을 하고 싶냐고 의사를 물어봤는데..? 돌아온 답이 과간이다.
인터넷파트이다보니 집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 자기는 학교를 가야하기때문에
알바로 간간히 하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채용공고를 잘못했나 싶어 확인을 해보니.
정규직채용공고라고 정확하게 했었는데.. 어?...
그렇다면 이 친구는 알바를 하고 싶었는데 정규직으로 지원을..?

8, 면접의뢰를 하려고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안된다? 모르는 번호라고 안받는다는?
이력서를 검토후에 많은 심사를 통해서 면접의뢰를 하려고 전화를 하게 된다.
허나 전화를 받지 않는다. 뭐 2~3번은 할수 있는데. 그렇게 해도 받지 않는다.
몇몇 여자분은 모르는 번호라고 해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
그럼 왜 이력서를 넣는지 잘 모르겠다. 취업을 할 의사가 있는지 ? 없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다.   뭐 통화중일때도 있다. 그정도는 이해한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서든지 연락을 하게 마련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안된다면 다른 사람한테 기회가 돌아갈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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