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고민이라..


음.. 어떤말씀부터 드려야할지..

가장 쉬운 이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 이제 예를 들겠습니다

본인이 어떤 사이트를 찾아가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아는 사람이 명함을 줬는데 사이트로 간다고 생각해 보아요..


aaa.com   그리고 aaa-d.com 의 차이가 뭘까요?

또한 aaa.co.kr  그리고 aaa-d.co.kr 차이가 뭘까요?


하이픈 사용은 자제하십시요.

또한 도메인을 길면 길수록 고객의 방문자수는 줄어들게 됩니다.

왜?.... 고객님 같으면 긴 도메인 치고 싶으세요?


만약 www.daum.net  이라는 도메인이 www.hanmail.net  으로 처음으로 시작을 했다면

다음이 크게 떴을까요? 4글자의 도메인으로 아직까지 건승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즉 도메인이

abcdeferds.com   이곳과   asfv.com 이 있으면

어느곳으로 가겠습니다. 당연히 후자입니다. 그이유는 당연하겠죠?

도메인의 주소는 짧고 간결하고 도메인을 보면 무엇을 판매하는 회사인지

또한 영문과 숫자의 조합 영문와 한글영문의 조합등...

많은 조합을 하시는데 조합을 많이 한다고 좋은건 절대로 아닙니다.


어떤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지요

도메인은 5글자 이내로 하되, 회사 즉 제품에 이미지를 부각할수 있는 단어를 선정하라.


제 주변에 아는 분의 도메인 .. ***.com  이 좋은건 알고 계시지만.

나중에 등록한 도메인을 보니 제가 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com    도메인 13글자..... 고객들이 과연 치고 들어올까요?....


한예를 들겠습니다
유아관련 쇼핑몰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명함을 받기전까지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당연히 모르겠죠?
명함에 baby**.com    아.  유아용품관련한 홈페이지 혹은 쇼핑몰이구나 생각을 가지게 되죠
하지만, ass**.com의 경우 무슨 회사 사이트인지 들어보지 않는 이상 알수가 없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지 않아도 어떤 물건을 취급하는지 알아야 그만큼 홍보 효과가 크죠..


*.com 이 좋다 *.net 이 좋다 *.co.kr이 좋다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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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쇼핑몰을 운영하는 많은 업체들중에서 창업을 이제 막 시작하는 업체들을 위해서.
충고를 해주고 싶네요.

다들 공통사항이 캐논이 좋다 니콘이 좋다.. 뭐 이런 내용으로 많이 싸우는듯하지만.


난 솔직히 350D가 좋다 ? 나쁘다를 말하고 싶지는 않다

필자는 니콘 D50을 쓰고 있고 또한 지금까지 사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이야 d50은 단종이 되었지만. 아직은 아주 쓸만하다고 판단. 몇년더 쓸 예정입니다.
지금  d50을 구매한지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제가 가만 여러글을 읽어봐서 내린 결론

350D가 좋다 머가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350D를 실제로 써본 사람들도 있겠고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 써보지도 않고 그냥 난 좋다더라..ㅋ

이렇게 글을 남기는 사람들도 꽤 있더군요..


제가 봤을때 350D의 인기도 6개월 이내에 바뀔듯합니다 / 신제품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즉 350D 출시일은 몇년 전입니다.. 쉽게 말하면.. 300D 가 나온후 업그레이드로 나온게 350D입니다

다음달 9월 초 출시-  그 후속작인 400D가 나옵니다.


제가 쓰는 니콘 D50은 .. D70에서 약간 성능을 약간 내리고 가격을 내려서 나온 제품입니다.

기변한지 2달정도 되었지만서도 이제 1500 컷 정도 찍었네요....

맘에 안들거나 하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다음달에 캐논 400D를 잡으려고 니콘에서도 D80이 나왔습니다
니콘의 경우 d3  d300 등이 출시가 되었고...
가면 갈수록 디카시장을 치열해집니다..

결론은 350D가 좋다 니콘이 좋다 왈가 불가 할게 아는듯하네요.

단 SLR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죠

똑딱이는 제외하는 뜻입니다

어떤 SLR 카메라를 쓰던지 본인이 그 카메라에 익숙해지면

조명. 후보정으로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어디 제품이 좋다 / 나쁘다 이런 싸움은 안했으면 해요..


저한테 어떤 카메라를 사면 좋을까요?

이렇게 질문을 한다면 SLR 몇종류를 알려드리겠습니다만..

SLR에서 가격에 일단 맞추어서 시작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네요..


솔직히 니콘 D2X의 경우 바디만 몇백만원한답니다..

캐논의 마크 시리즈도 마찬가지죠...

똑딱이와 SLR의 정확한 차이점을 구분하시면 답이 나오실듯해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가 수동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300만 화소라하여 꼭 변경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충분이 수많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수동기능을 탑재한 300만 화소급 카메라로 제품촬영을 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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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많은 분들이 돈을 벌기도 전에 망하는 길(?)  10가지   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몇번 만나본 사람과 바로 동업을 시작한다.

-> 본인도 그랬죠. 그래서 몇 백만원을 날렸습니다

상대방의 모든 능력을 알고 정확히 시작하시되, 동업은 반대하고 싶습니다.

각각의 능력을 서로 도와주는 환경이라면 모를까..

아무리 친구,선배 ,후배, 연인도 좋습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돈이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2,3명 좋습니다.

동업 후 실패하면 돈 잃고,. 사람 잃고.. 등등.

동업보다는 각기 다른 아이템으로 같은 사무실을 쓰는거는 다른 차원이겟지요?.

2. 오프라인(가게)에서 장사와 똑같이 생각하고 시작하기

-> 열어놓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올줄 안다는 생각은 큰 오산입니다.

오프라인보도 더 어려운 노가대광고(글쓰기)외에 많은 광고를 해야합니다

오버추어. 도메인등록, 도메인홍보. 배너교환, 포토샵, 포장. 배송. 등등..

3. 포토샵은 뭐 쪼금만 할줄 알기에 바로 시작하기

"지금 학원 다니고 3개월 다니면 되겟지"라는 생각... 요즘 국비 과정도 6개월이지만..

학원다니면서 준비하시지 말고 지금 바로 오픈하시고 하면서 하세요...

-> 학원다니면서 배우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포토샵의 가장 중요한 점은

남들이 해놓은 작품 그리고 많은 연습입니다. 방도가 없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보십시요..  또한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 부분..

 포토샵 7.0 그리고 CS, CS2 가 있지만.. 초보들이 먼저 포토샵7.0을 쓰는 경향이있죠

하지만. 포토샵은 어떤 포토샵을 쓰셔도 상관은 없지만 포토샵 한글(패치)는 절대로

비추천해드립니다.. 영어로 된게 처음에는 어렵지만 나중에는 그만큼 편리합니다.

조금만 관심있게 쓰시면 어느새 익숙해집니다.


4. 프로그래밍(HTML)은 소스 긁어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바로 시작하기

Table, tr, td, center 그런거 몰라도 그냥 대충해도 된다는 생각이 있으면...

ftp 그 딴거 몰라도 지장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으로 장사의 기본은 웹입니다.

웹 , 인터넷이 기본은 아셔야겠죠.. 나모, 드림위버로 소스를 보면 잘은 몰라도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알아야겠죠? 표를 만들려면 Table 태그구나.

가운데로 가려면 center 태그를 쓰는구나.. 이정도는 기본입니다.

폰트 색깔바꾸기부터... 이런 것도 모르고 바로 시작하시면 안되겟죠?


5. 디카는 일단 아무거나 사고 시작하기.

-> 사진의 중요성을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많은분들이 제품 촬영을 위해서 모카메라를 추천을 하지요..( 300D , 350 D ) 등등...

왜 그런 비싼 카메라를 추천하는가? 즉 수동기능과 릴리즈 기능등이 있으니까요..

일반 컴팩트 ( 노출이고 뭐고 그냥 찍고 싶으면.. 상관이 없죠 )...

수동기능으로 노출, 포커스., 셔터스피드 등.. 전문카메라맨이 되라는건 아니지만..

제품 촬영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 또한 디지털 5년전에 산거 아직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찍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수동기능이 되기에 )

자동으로 찍으면 안되나? ... 자동으로 잘 찍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에서의 한계가 있습니다.. 찍어보시면 알수 있을텐데...


6. 조명? 그런거 왜사나.. 형광등 아래 조명으로 촬영시작하기

-> 쇼핑몰 막 시작하시는 분은 조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카메라, 포토샵으로도 도저히 퀄리티가 안나고 원가 이상한분들이 많지요

조명이야 제품마다 다른데 작은 악세사리 하나 찍는데 400w 2개 쓰시는 분도 있지요..

400짜리 2개면 이햐~~ 엄청 밝기는 하겠지요.. 휴~ 전기요금의 압박(?)이 있겠죠.

혹 그냥 형광등 아래에서 그냥 찍어도 되는 제품들이 있겠지요. 이런 낭비하지 마세요

본인의 제품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보세요.


7.돈 없이 바로 시작하기

-> 음. 제가 돈이 많으면 빌려드리겠지만. 아니 그냥 드리겠지만.

몇십만원 밖에 없는데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이 꽤 되더라구요.

몇십만원이면.. 음.. 디카사면? 엥? 모자라네. 음. 물건부터 사올까나..?

물건을 사입하면 그때는 엥? .....

돈없이 바로 시작하는 건 ? 대표적인 예를 들께요..

기름을 돈이라고 하겠습니다. 오토바이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방법이겠지요...

하지만 벤츠같은 차로 부산까지 간다고 생각한다면. 중간에 누가 휴게소에 자주 들를까요?

최소한의 자금은 알아서 생각하세요... 저야 몇백만원 시작을 했지만..

모두 몇 백만원가지고 시작할수는 없습니다.


8. 남들보다 싸게 팔아서 많이 팔면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기

-> 남들보다 싸게 파는건 그것보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건 없겠죠?

오픈마켓에서의 가격은 금방내려가지 않습니다. 유행이 지나면 당연히 떨어지겠지만...

남들보다 몇백원내리면, 그만큼 남들도 내립니다.

같은 제품이라면 싼 가격을 찾는게 소비자들입니다.

본인의 마진을 포기하면서 많이 팔리길 바라십니까?

장사하는 사람들이야 자기가 먹고 살만큼 벌어야하겠지요.

도매 혹은 공장을 가지고 운영하는 사람들하고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9. 인터넷 광고는 뭐 오버추어.그리고 지식인(각동 게시판 ) 광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으로 시작하기

-> 인터넷 광고가 오프라인 광고보다 더 어렵습니다

오버추어만 등록한다고 잘되는게 아닙니다. 해당 단어 , 그리고 가격, 클릭 횟수.

시간대 클릭율, 클릭 경로.등등 철저히 분석을 해야합니다.

무조건 등록만 한다고 잘되면 누구가 잘되겟지요? 하지만 아닙니다

철저히 분석하고 그에 따른 대응책이 매우 중요하니까요...


10. 공부하지 않고 바로 시작하기

-> 공부? 수많은 창업 까페를 통해서 많이 보고, 배우리라 생각합니다.

옷.. 의류를 하시는 분의 예를 들겠습니다. 패션 감각이 매우 중요하겠지요?

본인이 옷을 잘입으니까 그대로 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큰 코 다치게됩니다.

옷하시는 분은 패션잡지 구독은 필수겠죠.. 그리고 패션쇼는 꼭 참가하라는 뜻입니다.

즉 그 자기가 판매하는 상품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라는 뜻입니다.

옷을 판매하면서 50수 60수 이런 단어도 모르시는 분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10가지 망하는 방법입니다. 해당되는 글씨처럼 바로 시작하시면

그 결과는 아주 초라해지겠지요?

제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을 했나요?  동감하시는 분은 리플은 달아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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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지용

안녕하세요 밀리언커뮤니케이션 김선주입니다.

 

지속적으로 블로그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합니다. 우선 1탄으로 인기 블로그 만드는 방법이예요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필수예용^^

 

 

 

 

효과적인 블로그 운영 방안 - 인기 블로그 만들기 

 

 

1인 미디어 시대, 그리고 블로그

 

1인 미디어 시대가 열리면서 개인이 컨텐츠를 생산하고 그 컨텐츠가 이슈가 되는 것은 이제 일상적인 일이 되었다. WEB 2.0시대의 도래를 알리며 1인 미디어 체제를 열었다는 말들이 많았지만, 이미 그 흐름은 진행되어 왔었다. 네이버는 개인 커뮤니티 즉 블로그를 활성화하고 지식인 등 개인적인 측면을 더 부각시켜 포털 1위로 등극하였다. 싸이월드가 유행을 하고 각 포털에서 이미 동영상 컨텐츠에 집중했던 이유도 그 때문일 것이다.

 

물론 블로그가 개인 미디어의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컨텐츠를 제공하는 정보제공자의 기능을 하고, 정보를 확산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도 마케터들도 이미 블로그로 눈을 돌리고 활용하는 것이다.

 

 

신뢰성/감성적, 거부감 없고 구매력 높은 타겟

 

블로그는 실명제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불특정 다수가 모인 일반적인 커뮤니티 보다 높은 신뢰성을 갖고 있다. 일반 스팸메일이나 광고성 메시지에는 거부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블로거의 정보에 대해서는 너그럽게 받아들인다. 주 연령대도 10대보다는 상대적으로 구매력이 높은 20~30대들로 타겟으로써 활용이 높다.

 

블로그마케팅의 가장 큰 효과는 바로 입소문 효과이다. 컨텐츠들의 제작과 배포가 용이하기 때문에 인기 컨텐츠의 경우 수 십만 블로그로 확산된다. 또한 유용한 정보의 제공은 브랜드의 신뢰도를 향상하여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시키며, 브랜드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친밀감이 상승한다.

 

아직 블로그 마케팅 효과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서 강력한 마케팅 툴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 방안은 어떤 것인가? 그에 대한 내용을 10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1. 초기 메뉴 셋팅을 효과적으로 구성

 

블로그 제작 초기 단계에서 메뉴를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따라 인기 있는 컨텐츠 배치가 가능하며 짜임새 있는 블로그 관리가 가능하다.

 

인기 있는 글들은 블로그의 방문자 수 및 스크랩 수를 증가시켜 준다. 일부 블로거들의 경우 이를 증가시키기 위해 블로그의 주제 없이 중구난방 식으로 인기 컨텐츠를 구성하기도 한다. 이 경우 방문자들은 스크랩하거나 관심 있게 보았던 만을 기억하며, 방문하였던 블로그의 그 어떤 부분도 기억하지 못할 수 있다.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운영이다.

결국 전달되는 메시지는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컨텐츠 구조도 밀리언커뮤니케이션>

기본적으로 광고주 혹은 기업 관련 핵심 주제를 배치한 후 (main), 세부적인 서비스나 각종 프로모션 정보들을 배치한다. (detail) 이때, 직접적인 홍보는 상업성을 띄울 수 있으며 신뢰감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에 우회적인 방법을 이용한다. 그리고 블로그 방문객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타겟들이 관심 있어하거나 타겟 관련 컨텐츠들을 구성한다. (needs)

 

그리고 전체적인 구조는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뒷 단계가 전 단계를 포함하는 구조로 구성한다. 여기에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블로그가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인지도, 신뢰도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

<()밀리언커뮤니케이션 2008. 01>

 

 

2. 인기 주제 글의 활용 

 

블로그 마케팅을 할 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점은 다른 블로그로 전파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는 내용을 제공하면 블로그의 스크랩 수를 높이고 동시에 인기도가 상승되는 효과도 동반할 수 있다.

가장 손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실시간 인기 검색어이다.

 

타겟 관심 카테고리 목록에 실시간 이슈와 같은 메뉴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시킨다면 순간 방문자가 폭등할 가능성이 높다.

 

인기 검색어 관련 글 외에도 감동적인 글들은 순간 방문자 폭등의 효과보다, 스크랩과 리플 수의 꾸준한 증가를 유도할 수 있고, 지속적인 사이트 방문자 확보도 가능하다.

 

 

3. 상업성 최소화 - 우회적인 브랜드 홍보

 

블로그 마케팅에도 여러 방안들이 존재하고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그 중 필자는 블로그 본연의 속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는 장기적인 방안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고객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블로그의 상업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기본이다. 노골적인 홍보를 피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전진 배치 시켜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증진시키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참고로 많은 블로거들이 사용하는 네이버의 경우 이벤트, 브랜드명, URL, 로고, 연락처, 오시는 길 등 기업 정보 노출은 블로그 제재 사유가 되며, 블로그가 정지된다.

 

3회 이상 정지됐을 경우, 블로그는 폐쇠되기 때문에 주의하며 운영해야 한다.

 

                                                                              <현대증권 브랜드 블로그>

 

 

4. 글과 함께 사진과 멀티미디어를 활용 

 

당연한 얘기이지만, 단순히 글만 적어놓는 것보다는 사진과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활용할수록 효과적인 어필이 가능하다.

그리고 텍스트로 설명문을 달아 검색엔진에 검색되도록 구성한다.

 

요즘에는 동영상을 활용한 UCC도 열풍이지만, 사진과 텍스트로 구성된 컨텐츠 역시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

글 작성시 단순 설명문보다 방문객들의 리플을 유도할 수 있는 재치 있는 글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5. 검색이 용이한 포스트 작성 

 

아무리 효과적인 컨텐츠를 구성하고, 유익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더라도 검색엔진에 검색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제목, 내용, 태그 모든 부분에 검색될 단어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다. 또한 단어는 되도록 검색량이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internet lifestyle survey’ 제목의 글이 더 전문적이지만, ‘인터넷 라이프스타일 조사라는 문구가 더 검색량이 많을 것이다. 검색광고처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 글과 무관한 내용은 소위 ‘낚시’의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지양해야 한다.

 

<밀리언커뮤니케이션 MF팀 블로그>

 

 

 

6. 모든 이용자의 접근 및 스크랩이 가능한 설정

 

블로그 운영의 최대 목적은 내 블로그를 전파하고 방문객을 증대시켜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쌓아, 궁극적으로 브랜드 로열티를 향상시키는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컨텐츠는 스크랩이 용이하도록 설정은 모두 전체공개로 하는 것이 좋다. 단 드래그, 복사해서 글을 퍼갈 수 있으니 오른쪽 마우스는 금지시켜야 스크랩을 통해 글을 공유한다.

 

글자 크기는 10~12포인트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작성하며, 블로그 디자인이나 색상 역시 가독성을 저해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검은 바탕에 빨강색으로 글을 썼다고 하면, 네티즌의 블로그 채류 시간은 매우 짧아질 것이다.

 

 

7. 매일 매일 새로운 컨텐츠 업데이트 

 

컨텐츠를 매일 새로 올린다는 것은 이것은 블로그 관리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며,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힘든 사항이다. 1개의 메뉴에 편중되어 업로드 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적어도 1 3~5개의 메뉴 별 각 1개의 포스트 컨텐츠를 작성하여 꾸준히 올리는 것이 좋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는 단기적인 측면에서는 방문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할수 있고, 새 글을 통해 블로그 검색 상단에 위치가 용이하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포스트와 자료를 확보하게 된다.

 

해당일의 인기 검색어 관련 글을 1개 이상 올리는 것도 꾸준히 올리는 것도 블로그의 방문자 수를 증가 시키는 하나의 팁이다.

 

 

8. 복사/스크랩 글에는 코멘트를 활용 

 

컨텐츠를 올릴 때 작성해서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3~5개의 포스트를 직접 작성하기는 힘들다. 이럴 경우 보통은 글을 스크랩하거나 기사 등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다.

 

스크랩한 글을 단순 편집보다 코멘트를 활용하면 본인의 글로 재 탄생 되며, 이러한 글은 경우에 따라 재 배포가 가능하다. 또한 좋은 코멘트는 준 컬럼이 될 수도 있다.

간혹 저작권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활용하면 간단히 해결 가능하다.

 

그리고 리플이 달렸을 경우, 반드시 댓글을 달아주어야 한다.

 

 

 

9. 다수의 이웃 확보

 

로그인 후 블로그 메인 페이지를 보면, 이웃의 블로그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준다. 이웃이 많이 만들수록 다수의 고정 방문객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이웃간의 커뮤니케이션 증대는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가 용이하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이웃 설정은 이웃 맺기서로이웃맺기가 있고, 가능하다면 서로이웃맺기로 이웃 설정하는 것이 좋다.

 

 

10. 다른 블로그에 내 흔적을 남기기

 

위와 같은 방법들로 포스트를 작성하고 블로그를 운영하였지만 방문자 수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랜덤블로그를 방문하여 내 흔적을 남기는 것도 한 방편이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 랜덤 방문이 잦을수록 그 수는 늘어날 수 있다.

 

또한 방문 블로그의 포스트에 댓글을 달아 놓는 것도 내 블로그에 방문을 유도 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

 

 

 

 

 

<()밀리언커뮤니케이션 Marketing Force Team 칼럼 20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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