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mepay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일동안 mepay님 께서 진행하신 이벤트에 참여를 하려고 하면
주문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전 계속 꽈당.. 과당.. 그러다가
mepay님의 " 2% 부족한 이벤트 "에 참여를 하다가
2번 연속 꽈당... ~ mepay님의 블로그에 사정 얘기를 하고 결제를 싹..
여차 저차 1개만 주문을 했어요.하지만. 몇개가 더 왔답니다.
그래서 고마움을 뜻을 전하고자 소세지 포스팅을 하려고 한답니다.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지르셔도 됩니다.
지름신이 기다리는 곳 http://docham.kr/
자.. 일단 mepay님께서 보내주민 소세지를 개봉과 동시에
맛난 소세지 요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각각 1개씩 개봉...
이렇게 약간씩 칼자국을 내주시면 안까지 쏙쏙 익는다고 하더라구요.
왜 칼집을 내는지 이유는 잘 모릅니다.
짜짠.. 기름을 살짝 두른 후라이팬에 굽기 시작합니다..
기름이 지글 지글... 아싸..~
살짝.. 살짝... 또 이런건 약간 그을음이 들어가야 맛난다는..
어느덧 맛난 소세지가 다 구워졌답니다.
이제는 먹어야할 시간인데. 얼마나 맛이 있을지.
하지만.....
그릇에 담고 보니 좀.. 성인용(19금)의 이싱한 상상..~
영~ 모양이 나지 않네요.. 맛난 음식이라도 눈으로 즐기고 혀로 즐긴다고 하는데.
눈이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요롷게 요롷게 맛나게 저녁 만찬을...
와인을 함께 즐긴다면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부 느낄수 있을텐데.
(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와인을 먹지 못합니다...ㅠ.ㅠ)
그냥 이 소세지요리가 먹다남은 찌게와 함께 밥을 먹었는데
먹다보니 2그릇을 가뿐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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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맛있는 소세시 요리를 먹어보자!
Tracked from haru가 바라보는 세상이야기 2008/09/09 22:20 삭제몇일전 mepay님이 진행한 이벤트에서 구입한 소세지가 드디어 왔습니다.사실, 소세지는 아주 예전에 제 손에 들어왔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인터넷으로 식품을 사면 그렇듯 스티로 폼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배송되어 왔습니다.하지만! 스티커가 좀 많이 붙어있죠?의례 택배용지와 냉동식품일 경우 "긴급" 혹은 그와 유사한 스티커가 붙어있는건 이 봐왔지만 오른쪽에 붙은 녀석은 처음 봅니다. 바로 요 녀석!!처음 보시는 분들 많죠?저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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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참나무 소세지 - 고운자태를 뽐내다... with sauce !!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09/11 07:20 삭제도참나무 소세지를 받고 기뻐했지만, 어떻게 먹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몇몇분의 의견대로 그냥 일단 구워보기로 했습니다. (그럴껄 고민은 왜..!!) 대신, 소스를 직접 만들었어요. 어제 토마토새댁님네서 본 마늘소스를 보고 활용해서 만들어봤습니다. 2분만 투자하면, 맛있는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도참나무 소세지~♬ 우선,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입니다.) 준비할 재료 : [매콤사과향소스] 마요네즈 1큰술,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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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주용요리 이쁘게 만드는 팁 2가지
Tracked from 호박툰 2008/09/24 12:42 삭제미페이님이 호박 퇴원기념(?)으로 소세지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마음만 받겠노라 양손은 휘휘~ 저었지만 낼름 받아버린 맛있는 도참나무소세지 요거 먹고 튼튼해져서 더 갈궈달라는 뜻인지^^ 감사히 먹고 앞으로 미페이님을 사정없이 미어하고 갈궈주겠어요~ ㅋㅋㅋㅋ 근뒈~ 님하! 혹시 여기다 마약넣으셨냐용(--^) 아무래도 뭔가 달라달라~ 나 이거 계속 먹고 뚱뚱호박될듯.. 아~ 정말 미어라! 미페이님(-.#;;;;;) 그럼 소세지의 변신은 무죄~ 안주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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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믿을만한 도참표군요!!호호
걍 구워도 맛나게 보이네요^^
에헤~ 당연하죠..
전 불판이 없는 관계로 후라이팬에 그냥
구워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하악하악~ 침질질질(-ㅠ-)
하지만 부러워하진 않을랍니다.
왜냐?
호박도 곧 요녀석을 만날테니까요.. 움화화화홧!
대체 언제 올까나.. (대문밖을 서성이는 호박)
지용님~
또다시 주말입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유쾌하고 멋진 주말보내시길 바랄께요^^
대문밖을 서성이다간 납치당하면 어찌할라구요?
조만간 요녀석을 만나거든 저보다 이쁘게
올려주시리라 약속하실꺼죠?
한주의 시작입니다.
즐거운 한주 만드시길 바랍니다.
앗! 지용님 안녕하세요~
미페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타고 왔어요~^^
마침 저도 비슷한 내용을 포스팅해서요~
트랙백 살짝 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보다 요리를 더 잘하셔서 부럽습니다.